Ga.jok.wang.tta(?)
El título otra vez...

hkhk04080317
2019.03.23Vistas 415


이찬
하~~~~~어떻게......


이찬
나는.....여주가.....좋은데....


이지훈
(옅듣고 있음.


이지훈
쾅!(문을 세게 연다


이지훈
뭐???여ㅈ...아니 그ㅅㄲ의 딸이 좋다고???


이찬
그럼 우리는 뭔데???


이지훈
ㅎ뭐가???


이찬
우리는!!!!그ㅅㄲ의 아들 아니냐고!!!!!!!!!!!


이찬
여주는 아무잘못도 없어....근데 왜 괜히 여주에게만 그러는데???어???


이지훈
................


이지훈
......그럼 너는.....여주가 안미워???그ㅅㄲ안밉냐고!!!!


이찬
응....나도 밉지!!!미운데....너무 불쌍하지않아!!!!!!


이지훈
..............


이찬
난!!!형이!!!!여주와 영혼이 바뀌어서!!!!!당해봤으면 좋겠어.....


이지훈
왜 나야????


이여주
그만해!!!(주르륵!(눈물이 흐른다.


이지훈
이ㅆㅂㅅㄲ야....질질 짜면서 우냐???(여주 복부를 찬다


이여주
윽.......


아빠
이지훈!!!!!!!!!!!!!


아빠
이ㅆㅂㄴ아!!!미쳤어????(지훈의 복부를 찬다


이지훈
윽.......


아빠
너!!지금 아프지????그런데 여주는 얼마나 아팠겠어????어????


이지훈
..................


아빠
여주야.....잠깐 내방으로 와라....


이여주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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