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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aje conmemorativo del sexto aniversario del ferry Sewol.


※이 에피소드는 본편과 상관 없습니다.※


우리 (김여준)
자... 이제 버디들이 들어오네요....


우리 (김여준)
네, 안녕하세요~ 여자친구 우리입니다.


우리 (김여준)
인스타 라이브는 제가 처음이라서....


우리 (김여준)
서툴지만... 일단 켰습니다.


우리 (김여준)
버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오늘이 2020년 4월 16일이잖아요.


우리 (김여준)
세월호 6주기 입니다...


우리 (김여준)
요즘 일이 너무 많이 터지더라고요...


우리 (김여준)
그 중에서도 여러분들에겐 코로나가 제일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우리 (김여준)
뭐... 본론은 코로나가 아니고요...


우리 (김여준)
제가 이 라이브를 킨 이유는 같이 그 날을 기억하고 생각하고 잊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키게 되었습니다.


우리 (김여준)
오늘이 4월 16일인 만큼 세월호 6주기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우리 (김여준)
우선 노래 하나 틀고 시작할게요.

우리는 신용재가 부른 '사랑하는 그대여' 를 틀었다.


우리 (김여준)
이 노래 버디분들은 아시나요?


우리 (김여준)
신용재 선배님이 불렀던 '사랑하는 그대여' 라는 노래입니다.


우리 (김여준)
이 노래는 특히나 세월호로 인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이다운 님께서 쓴 곡이기도 한데요...


우리 (김여준)
이 노래를 들으면 울컥하는 마음이 자주 들더라고요...


우리 (김여준)
그래서 이 노래를 선곡해 봤습니다.


우리 (김여준)
이 세월호... 사건이 터진지도 벌써 6년이네요.


우리 (김여준)
6년이라는 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한번도 잊지 않았고, 앞으로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 (김여준)
버디 여러분들, 저는 같이 세월호를 기억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라이브를 켰고,


우리 (김여준)
소통을 위한 라이브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만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김여준)
나중에 다시 소통을 위한 라이브로 봐요.


우리 (김여준)
세월호 희생자분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꼬치:REMEMBER 140416 🎗

bellgudi: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원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로라:140416 기억하겠습니다. 🎗

soda수바기: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 🎗

유니: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으쓰:기억해요, 세월호 🎗

엄함:세월호 6주기. 몇 년이 지나든 기억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special.세월호 6주기 추모글 The end-


작가밈
네... 오늘이 세월호 6주기죠...


작가밈
그래서 이 특별편을 제작했습니다.


작가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