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Yeo-ju, mitad humana, mitad bestia [en pausa]
Episodio 2 Mitad humano, mitad bestia Kim Yeo-ju

가을바다
2020.07.07Vistas 258


김우석
무서워하지마


김여주(반인반수)
......


김우석
벌써 무서우면 나중엔 어쩔라고


김여주(반인반수)
네?


김우석
차차 알아갈거야


김여주(반인반수)
......(무섭)


김우석
니 방 알려줄게


김우석
니 방이야


김우석
난 나간다


김여주(반인반수)
저...주인님....


김우석
왜(살기)


김여주(반인반수)
아..아니에요

쾅!


김요한(반인반수)
안녕?


김여주(반인반수)
흐힉!


김요한(반인반수)
아 미안해....


김여주(반인반수)
누...누구?


김요한(반인반수)
난 토끼 반인반수야


김여주(반인반수)
너도 주인님이 나랑 같아?


김요한(반인반수)
응!


김요한(반인반수)
넌 어떤 반인반수야?


김여주(반인반수)
난 암사자 반인반수.....


김요한(반인반수)
편하게 대해ㅎㅎ


김여주(반인반수)
몇살인데?.....


김요한(반인반수)
23


김여주(반인반수)
나도 23.....


김요한(반인반수)
우리 친하게 지내자!


김여주(반인반수)
아..알았어


김요한(반인반수)
아직 불편하구나(시무룩)


김여주(반인반수)
미..미안해 내가 겁이 많아서....


김요한(반인반수)
근데 너도 불쌍하다


김여주(반인반수)
뭐..뭐가?


김요한(반인반수)
너 우리 주인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