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esta pensión viven seres mitad humanos y mitad bestias.
En esta pensión vive un ser mitad humano, mitad bestia. - Episodio 7


-다음날--이번엔 작가시점-

새나라의 착한어린이 민현이는 아침 6시 반에 일어나 아침운동을 나갔다.


황민현
"후아..후아...오늘 아침밥은 뭘로하지.."

그리고 7시에서 아침 7시40분까지 근육위주로 운동을 하고 아침 7시49분에 집으로 돌아왔다.


황민현
"..아직다자나."

민현이가 집안을 두리번두리번 살피고있을때,여주가나왔다.


여주
"어!민현씨 어디갔다왔어요?"


황민현
"아..깨어계셨네요.운동갔다왔어요."


여주
"음..그렇구나.그럼 이제 뭐하실거예요?"


황민현
"이제 밥해야죠."


여주
"제가 도와드릴게요!"

여주는 자신있게 말하며 민현이의 손목을 잡아끌었다.

'손이 왜이렇게 작아..귀엽게.'(황민현이 큰거임)

민현이는 자연스럽게 앞치마를 묶었지만,여주는 자신있던 말과는달리 앞치마를 못매고 끙끙대고있었다.민현이는 싱긋웃으며 여주의 어깨에 자신의 턱을 대었다.


여주
"!!깜짝이야.민현씨..?"

민현이는 뒤에서 백허그를 하는듯한 포즈를하며 여주의 앞치마를 묶어줬다.


황민현
"됬다!요리할려면 얼른 손씻어요."

여주는 화끈거렸던 얼굴을 숨기곤 대답했다.

-얼마후-


황민현
"우와..여주씨 요리 진짜잘하네.나보다 잘하는것같아."


여주
"에이..뭘요.민현씨따라갈려면 아직 멀었죠."

그때,관린이가 나오며 말했다.


라이관린
"오~그림좋은데?"


황민현
"무,무슨 소리야..밥이나 먹어.그나저나 나머지는 다 자?"


라이관린
"아마?깨울까요?"


황민현
"어.형들은회사가야되잖아."

(여기서 잠깐.지성이와성운이는 회사다님.지성이는 팀장,성운이는과장.)


여주
"어 그러면 제가 깨울게요."

여주는 지성이의 방에 갔다.


여주
"저기..지성씨?...일어나야되는데....(흔들)"

여주는 아무리 흔들어도 깨어나지않는 지성이를 어떻게 깨울까 고민하던중,일단 침대위에 올라가 깨우기로 했다.


여주
"지성씨..?..지성씨!"


윤지성
"으악!깜짝아!..여주씨?"


여주
"민현씨가 나와서 밥먹으래요."


윤지성
"아..넹"

여주는 지성이를 깨운뒤,성운이의 방으로 향했다.

여주가 성운이의 방문을 조심스럽게 여니,성운이는 와이셔츠를 입곤 여주를 향해 싱긋 웃었다.


하성운
"어?여주씨 일어났네?"


여주
"네.민현씨가 나와서 밥먹으래요!"


하성운
"ㅎㅎ네에~금방 간다고 말해줘요."

여주가 계단을 내려오니 까치머리가 된 다니엘과 지훈이,우진이가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