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ábitos de las manos
Es extraño



박지민
저도 싫거든요!


민윤기
언른 들어가기나해라


박지민
눼눼

지민과 윤기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게임에 데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엘리베이터가 꽤 빨리올라간듯했다


박지민
다녀오겠습니다!

다음날 지민이 등교를 현관 문을 열었다

그러자 눈앞에 쨍한 민트머리가 있었다


박지민
어..?


민윤기
뭐


박지민
형이왜 여기있어요?


민윤기
너 기다렸는데


박지민
얼마나 있었는데요? 왜기다려요?


민윤기
한가지씩 말해


박지민
그럼 얼마나 기다렸어요?


민윤기
한 30분?


박지민
왜 기다렸어요??


민윤기
같이 등교하려고


박지민
왜..?


민윤기
지각한다 언른 와라

윤기는 자꾸 질문하는 지민이 귀엽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대로 있다간 지민이 학교에 지각할것같았다

지민과 윤기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학교에 교문까지 들어왔다


김태형
야 박찜!!


박지민
태태 안녕!


김태형
너 왜이렇게 늦게와!


박지민
아 미안미안 언른 들어가자


박지민
윤기 선ㅂ..어?

지민이 윤기에게 간다고 예기를 하려고 불렀지만 윤기는 다른 2학년 여자와 예기하고있었다

나에게는 웃어주지 않았는데 저 여학생에게는 환하게 웃으면서 예기하고있다

지민은 살짝 화가나면서 속이 살짝 상했다


김태형
지민아? 야 박지민!


박지민
어..어? 아 응응


김태형
언른 들어가자!


박지민
응..

윤기와 함께 있던 여학생을 생각하니 벌써 학교가 다 끝나가고있었다

학교가 끝이나고 멍하게 집으로가고있는데 윤기가 왔다

왠지 모르게 윤기를 보기싫었지만 그런 감정을 꾹 참고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다

왠지 모르게 윤기를 보기싫었지만 그런 감정을 꾹 참고 같이 엘리베이터를 탔다


박지민
저 형 그..등교할때 형이랑 예기하던 여자애 누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