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ábitos de las manos

¿Qué podría ser?

다음날 아침 학생들이 등교하는 시간 지민과 태형 정국도 등교를 하고있다

지민이 태형,정국과 떠들며 등교하던중 윤기에게 가방을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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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야 박지민 너왜 어제 전화 안 받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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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그때 학원일것같다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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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너 말댓구 존*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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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김태형한테 말은 해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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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저 그런거 못한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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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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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더 할말 없으면 저 갈께요

지민은 그말을 뒤로한채 교실로 갔다

3교시는 채육이다 오늘은 농구를 하는날 지민은 농구를 좋아해 한것 들뜬 기분으로 채육관에 갔다

채육 선생님

자 오늘은 3학년 7반 이랑 시합을 나눌 거야

채육 선생님

다들 열심히하도록

반아이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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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헐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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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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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3학년 7반에 민윤기 선배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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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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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럼 내가 거짓말을 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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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나도 그렇게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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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헐 망했다..

지민은 결국 시합을 시작했고 시합은 지민이네 반이 점점 지고 있었다 그리고 지민은 초조한마음에 입술을 깨물었다

결과는 지민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0 : 13로 지민이네 반이 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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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 진짜 오늘 왜이렇게 일이 안풀려!!

지민은 표정을 찡그리며 앞머리를 쓰러넘겼고 그모습을 윤기가 보게되었다

지민의 젖은 머리카락이 찰랑이며 넘어가는 모습을 보고 윤기는 잠시 멍을 때리게 되었고 한번더 보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젖은 머리카락, 찡그린 표정 왠지 모르게 섹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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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박지민..

윤기가 작게 중얼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