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apuesto director de fotografía Kim Tae-hyung

3화 WW회사의 미팅

꽁냥꽁냥하고 회사로 와서 매니저채용 공지 올리는 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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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오빠 이정도로 하면 오겠지??(-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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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응 올거야 걱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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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히히 알겠어 / 이참에 해린언니한테 말해볼까??(-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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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응...나는 촬영카메라 정리할게

원영이는 해린언니한테 전화☎️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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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 여보세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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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린

☎️: 으응~ 원영아 바쁠텐데 왜 전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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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 히히..지금은 안바빠 사실 매니저 때문에 전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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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린

☎️: 으어..?으응 지금 채용 공지 올렸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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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 으응 근데 사실 올린지 얼마 안되서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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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린

☎️: 아 그래..알겠어 그러면 내가 할게 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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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 고마워 언니!! 월급 같은거 만나서 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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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린

☎️: 헤헤 으응 알겠어

전화를 끊고 간이 방에 있는 태형오빠한테 가는 원영

간이 방에 있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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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ㅎㅎㅎ왜이래

태형은 자기를 껴안는 원영이 쳐다보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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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헤헤... 오빠 품이 넘 좋아~~(-얼굴 부비부비) 앗...오빠 매니저 채용 공지 내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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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그러면 혼자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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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히히..아니 친한 언니한테 말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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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 그렇구나 잘했네 우리 원영이~~

태형은 원영이 머리를 쓰담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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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헤헤..이름은 강해린 언니고 나랑 한살차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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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ㅎㅎ으응 원영이를 아는 사람이 매니저로 하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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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헤헤 역시 오빠 최고~~(- 오빠 품에 더 달라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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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토끼

드디어 원영의 첫 매니저 나오네요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