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 apuesto director de fotografía Kim Tae-hyung
7화 드디어 상암 mbc 출발


태형이는 7시에 잠에 깨고 원영이 품에 안아서 봐


김태형
ㅎㅎㅎ...원영이 예쁘다..(- 엉덩이 토닥해)


장원영
으앙...깨우지마~(- 잠결에 말해)


김태형
귀엽긴..(- 볼에 뽀뽀해)

태형이는 원영이 루틴대로 따뜻한 우유를 갖다 준다


김태형
원영아 따뜻한 우유 마셔..(- 애기처럼 일으켜세워)


장원영
흐에..허리 아파..(- 징징대도 따뜻한 우유 마셔)


김태형
미안 내가 넘 세게 했나??(- 머쓱)


장원영
////...ㅁ..몰라 (- 애기처럼 우유 다 마셔)

원영이는 따뜻한 우유 마시고 태형오빠 품에 안아


김태형
으이그 원영아 옷입자?(- 제대로 안아)


장원영
싫은데 이렇게 있자(- 징징대)


김태형
알겠어 9시에 옷입자 원영아~(- 애기 달래듯 말해)

9시에 옷입고 나온 김장커플


김태형
ㅎㅎ..(- 원영이를 안아서 쇼파에 앉아)


장원영
헤헤 오빠 품이 제일 좋아~ (- 오빠 품에 얼굴 기대)


김태형
ㅎㅎ 으이그..애기네 아주


장원영
헤헤 오빠만의 애기~(- 오빠 볼에 뽀뽀해)

김장커플은 아침부터 꽁냥꽁냥걸린다

태형이는 원영이를 식탁 의자에 앉히고 어제 했던 음식을 데운다


김태형
원영아 밥 먹을 준비해 (- 원영이 볼 만짐)


장원영
으응~ (-기지개를 펴)

원영이는 기본적으로 비비 크림 바른다


김태형
ㅎㅎ 자 밥먹자(- 음식 데워서 식탁에 놔둬)


장원영
히히 오빠아 좋아~ (- 오빠랑 같이 밥먹어)

밥먹는것도 꽁냥꽁냥걸린다

10시쯤 해린 와서 김장커플의 집에 벨 누른다


장원영
언니 왔다!(- 문열려줌)


김태형
오셨어요? 매니저님?


강해린
////네에 (-집에 들어가)


장원영
히히 언니 차 봤지?? (- 언니만 봐)


강해린
아 어..ㅎㅎ 되게 크네?


장원영
히히 으응 스타일리스트 언니는 전화 했어?


강해린
으응 스타일리스트분은 제 시간에 상암 mbc에 오신데


장원영
히히 으응 언니 밥먹었어??


강해린
응 먹었지 태형씨는 어디갔어??


장원영
오빠는 저기 설거지해 (- 부엌쪽에 가르킴)


강해린
(- 부엌쪽에 보고 반함) 아 으응 나갈 준비 했어??


장원영
헤헤 준비는 했어 가자 언니?


강해린
ㅇ...으응 (- 태형씨 보고 아쉬워서 더듬어) 가자 차 대기 시켜놓을게


장원영
으응.. (-오빠한테 가서 백허그해) 히히 오빠 나 갔다올게~


김태형
ㅋ...크흠 으응 화이팅!(-설거지 다하고 돌려셔 키스해)


장원영
으읍..//

잠깐이나마 꽁냥꽁냥하는 김장커플

원영이 타는 소리를 듣고 반응하는 해린


강해린
되게 오래 걸리네?? (-원영이 쳐다봐)


장원영
ㅇ...으응(- 부끄러움)


강해린
아 출발할게(-내비찍고 출발함)


장원영
으응 고마워..

도착하고 상암 mbc 주자창에 들어간다


명창토끼
여기까지 입니다 이번 글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