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huyes, te mataré.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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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acosador guapo


나는 태태고등학교에 다니는 평범한 여고생이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떠나시는 바람에 오빠와 단둘이 지낸다. 오빠 이름은 전정국. 오빠는 이제 22살이 되었다. 경찰이 되고싶은 꿈을 이룬것 같다. 매일 훈련을 나가지만 완벽한 경찰이 되기엔 부족하다.

내 꿈은 아직 없다. 지금은 그냥 죽도록 공부와 일만 할뿐.. 성적은 그럭저럭. 돈은 오빠와 내가 벌고있다.

가난하단 소리는 많이들었지만 우리는 하루하루를 헛되지 않게 보내는 중이다 .

나는 잘생긴 오빠가 자랑스럽다. 인기는 많지만 오빠는 철벽.

우리는 내일 이사를 간다. 물론 전학도 가야하지만. 상관은 없다.

안녕하세요 !! 저는 잘생긴 스토커의 작가입니다 ㅎㅎ

오늘은 여주가 자기소개를 했는데요 .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잘생긴 스토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