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 llegado el amor?
#Episodio 5



쯔위(16세)
다현이 언니 괜찮아요?


다현(17세)
응....


정연(19살)
근데 왤케 다현이 조용해?


정연(19살)
다현아 무슨 생각하길래 말을 못들어??

다현이의 머릿속


다현(17세)
정국아.....


정국(17세)
어 다현아 왜?


다현(17세)
나 할말이 있어


다현(17세)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정국(17세)
그래 좋아!!


사나(19세)
야 김다현 정신차려!!


다현(17세)
아 내가 무슨생각 하는거야!


다현(17세)
아 잠깐 딴생각을 하느라고 ㅎㅎ


나연(19살)
그럼 정 힘들면 병원 꼭 가봐ㅎ


다현(17세)
응

모두가 가고나서


다현(17세)
'나 정국이 좋아하는건가....'


다현(17세)
'정국인 날 좋아할까?'


다현(17세)
'아직 모르겠어...'


지민(17세)
*야 김다현


다현(17세)
어 뭐야 하.... 박지민


다현(17세)
*왜


지민(17세)
*너 괜찮아?


다현(17세)
'뭐지'


다현(17세)
*응.... 그럭저럭


지민(17세)
*너 아까 커터칼 땜에 많이 놀랐지?


지민(17세)
*이건 사과할께... 진심이야....


다현(17세)
*......


지민(17세)
*우리 누나가 니가 커터칼 무서워 하는거 까먹은거 같애


다현(17세)
*알았어 내일봐...

내일봐 라는 답을 남겼지만

다현이는 그 다음날 학교에 가지 않았다...

그다음날

다현이는 꼼짝도 하지 않고 침대에만 누워 있었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다현(17세)
으으으... 머리 아파


채영(17세)
*야 김다현


채영(17세)
*왜케 안와!!

계속 울리는 채영의 카톡에 다현이 지친 몸을 일으켜 폰을 확인 했다


다현(17세)
*나 오늘 학교안가....

이 답장을 끝으로 다현은 카톡을안했다


채영(17세)
'다현이 뭐지....'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께요 ㅠ

제가 요즘 피곤해서... 그래도 맨날 짧더라고 올릴꺼에요ㅎ


다현(17세)
아니에요 독자님들 얘 소재 떨어ㅈ...

조용히해!(퍼퍼퍽)


다현(17세)
아야... 알았어...


다현(17세)
팬픽에서도 힘든역할인데 계속 때릴래?

죄성함니다...

독자님들 저 진짜 소재 떨어졌어요... 소재좀...

가기전에 댓,별 꾹꾹 눌러주세요

그럼 아디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