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a, estudiante transferido
Episodio 11

침침이는망개떡
2018.05.02Vistas 217

아주머니
여기 있었구나!! 통통아!

여주
으잉? 아,.안녕하세요옷!!

여주
아! 아주머니댁 고양이예요?


고양이
냐앙~♡

아주머니
ㅎㅎ 얼마나 애교가 많은지

고양이
그르릉

여주
히히 잘가~ 고양이가 참예뻐요! 안녕히가세요~^^

아주머니
그래그래 ㅎㅎ 안녕~

고양이
냐앙♡

어? 여주가 온다!! 어떡하지?

여주
ㅇㅓ??

뭐야 알아본거야?

(힐끔)

아 친구네.

안녕, 여주야.

그렇게 무작정 뛰고 잠이 든 것 같다


김태형
헐 부재중 전화가 12통?


김태형
앗!! 순영이..

((뚜르르르르르르ㅡ를))


권순영
엽떼여?


권순영
야!!! 너 왜 안받았어!! 오늘 간다메!!


김태형
어엉.. 미안하다


권순영
그래..(훌쩍) 나 잊어버리면 안데(훌쩍)


김태형
그래그랳ㅎ 잘지내고!


권순영
꼭 와.


김태형
엉


권순영
아니.


권순영
와야해..!


김태형
걱정마

[뚝]

엄마
태형아 가자!

정신을 차리고 보니

몸이 나는 느낌이 들었다

하늘이다


김태형
결국 한마디도 못하고 이렇게가네


김태형
안녕, 여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