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 nombre es Kim Yeo-ju y lleva una máscara.
Episodio 19. Memoria


벌컥))


김여주(18살)
"?!?!?!"


박지민(18살)
"..하...하...헉"

지민은 뛰어온듯 숨을 헐떡이며 들어왔고 여주는 당황했다


김여주(18살)
"뭐....뭐에요..."


박지민(18살)
"그....나...알아?"

몇분 전 지민의 시점

나는 태형이형의 전화로 달려왔고

여주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여주방 앞에 서있었다

그때 들리는 소리


김여주(18살)
"...뭐야?이게 뭔 기억이야?"


김여주(18살)
"내가....박지민이란 사람과 사귀었었어?"


박지민(18살)
"?!?!?!"

나는 놀랐다 여주가 날 기억해준줄알고

그래서 난 무작정 방문을 열고 드러갔다

다시 현재


김여주(18살)
"엄....대충...?"

풀썩))


박지민(18살)
"하...다행이다...흡...흐윽.."


김여주(18살)
"왜...왜울세요?"


박지민(18살)
"기억....돌아오고있어...ㅎ"


김여주(18살)
"아....."


박지민(18살)
"기억 돌아오면 그때 다시 만나자"


김여주(18살)
"네...뭐....그렇죠"


박지민(18살)
"ㅎ 안녕~"

그렇게 지민이가고


김여주(18살)
"ㅎ....내가..좋아할만 했네"

그렇게 하루가 지났다


망개자까
"열분들....자꾸...나한테...감ㄷ으주시면...열분들의 사랑이 늘어날 수 밖에 없짜나요8ㅇ8"


망개자까
"막....흐엥...어떻게 이렇게 큰 선물을"


망개자까
"자고 일어니서 조회수보니깐....막막...흐으으으"


망개자까
"1000명이구우8ㅇ8후엉...."


망개자까
"진짜 열분들 사랑해요 저 영원히 열분들 사랑할레요8ㅇ8"


망개자까
"독자분들!사랑하구 재미없어서 미안하구 이리 많이 봐주셔서 감사해용"


망개자까
"구럼 자까는 행복을 느끼러8ㅇ8"


망개자까
춍춍춍))

참고로 자까눈 학원이지만 열분들에게 빨리 감사인사하구시포소 빨리 썻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