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ye, ¿puedo tomar prestada tu ropa de gimnasia?
태형이의 꿈(feat.위험발언(?))


한참을 요리에 몰두하는 지민과 정국이 갑자기 말다툼을 하기시작한다.


박지민
야,빨리 국자 줘


전정국
싫어,딴거 써라


박지민
아니,너 계속 그거 썼잖아 나도 써야돼

말다툼을 하는 둘을 보고는,태형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더니 자리에서 일어난다.


김태형
자,자 그만 정국이 지민이한테 국자 주세요,얼른


전정국
아니,싫어 다른거 쓰라해


김태형
쓰읍,얼른 주세요


박지민
들었지? 얼른 내놔


김태형
내놔라니,받으면 "고마워"해야지

태형위 말에 할수없이 국자를 지민에게 건내준 정국은 궁시렁대며 요리를 이어한다.


박지민
고..고마워

지민은 태형의 말대로 고맙다하고,정국은 퉁명스럽게 답했다.


전정국
쓰고,다시 줘


박지민
알겠어

지민과 정국은 입을 삐쥭내밀고는,다시 요리를 시작한다.


김슬기
뭐야..유치원생 가르치냐?


김태형
유치원생이니까,눈높이 맞춰줘야지


장원영
유치원선생님해봐,잘하겠다.


이세은
그래,아가들 잘보겠네


김태형
헐..어쩌다가 내 진로가 그렇게 되죠?


김슬기
왜,꿈 정하고 좋네


장원영
그래,감사해야돼


김슬기
그러니까 지금부터 우리 애좀 잘부탁해


김태형
뜬금없는 전개야?

슬기가 말하자,태형은 당황하며 말한다.


김태형
몇년 남은거를 벌써부터..


김슬기
뭔소리야,지금 있는데


장원영
어? 사고쳤냐?


이세은
미친년아..!!!

슬기의 위험한(?)발언을 하자,애들은 전부 눈이 동글해지며 묻는다.


김슬기
뭔..뭔생각을 한거야,나 그런짓 안했어


이세은
지금 있다는게..뭔소리인데


김슬기
아니,박지민도 유치원생이니까 말한거지


장원영
아하...미안


김태형
아니,왜 이상한쪽으로 이야기가 빠졌어


이세은
아니,이 년이 막..말을 그렇게 해서


장원영
너 말조심해라


김슬기
아,알겠어 그런눈으로 쳐다보지마..

지민과 정국을 제외한 아이들은 만들동안의 이야기꽃을 피웠다.

한편,지민과 정국은


박지민
아,내가 국자 줬잖아 다시 내놓으라고


전정국
아,싫다고 니 썼잖아

한참을 또 싸웠다고


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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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댓글6개이상시연재❤


전정국
많이 달아줘,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