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una historia corta
한태산죽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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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san
Oye, señor, ¿le gusto? (Historia de gánsteres)



여주
으아... 진짜 결혼 했다고? 진짜 신혼 여행간다고?! 오빠 일 안해도 되?


태산
응.. 몇일정도는 쉬어도 되..


여주
히힣 어디가까?


태산
음.. 그러게?

그렇게 우리의 이야기는 마침표가 이아닌 쉼표가 되었고


여주
자기야!!


태산
왜!!

도아가..


여주
또 사고쳤어!!


태산
아 진짜 한도아!

우리의 진짜마지막...

이렇게 나의 일기도 끝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