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usa)) Me gustas (¡¿Mi oppa es BTS?!)
bonito


탁 탁


쌤
"조용히"


여주
"아 놔, 역사"


여주
나는 언제나 그렇듯이 배게를 꺼내 숙면을 취했다.


여주
자세가 불편해서 고개를 돌렸는데 김태형이 보였다.


여주
김태형은 자고 있었다. 태형의 자는 모습은 꽤 귀여웠다.


여주
응? 나 아까 무슨 생각을 한 거야. 미쳤어 미쳤어


여주
짝))나는 내 뺨을 몇 대 때리고 다시 잠에 들었다.


자까☺
이제 태형이의 시점이 됩니다.


태형
나는 잠깐 잠에서 깼다.


태형
잠에서 깨서 보니 여주도 자는 모양이었다.


태형
근데 갑자기 여주가 내 쪽으로 고개를 돌려서 나는 자는 척을 했다.


태형
나는 실눈을 뜨고 여주를 보았다.근데 여주가 나를 빤히 보고 있어서 자는 척 하는 것을 들킨 줄 알았다.


태형
그런데 나를 보고 있던 여주가 갑자기 자신의 뺨을 몇 대 때리는 것이었다.


태형
나는 너무 웃겨서 웃음이 터질 뻔했다. 나는 웃는 걸 들키지 않으려고 고개를 반대쪽으로 돌렸다.


태형
나는 자세가 불편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여주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태형
여주는 내 쪽을 바라보며 곤히 잠들어 있었다.


태형
곤히 잠든 여주는 정말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태형
"예쁘다"


태형
나는 무심결에 마음속의 말을 입 밖으로 내뱉어 버렸다. 하지만 다행히 아무도 못 들은 것 같다.


자까☺
이제 여주의 꿈 속으로 들어갑니다.


여주
내 눈 앞에 백마탄 왕자님이 나에게 오고있다((두근두근


여주
연기가 자욱해서 왕자님의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여주
그 때 왕자님이 나에게 이렇게 말했다 "예쁘다"


여주
점점 연기가 사라진다. 왕자님의 얼굴을 볼 수 있겠다.


여주
근데 누가 자꾸 나를 부른다. 왕자님이 자꾸 멀어지고 점점 안보인다. 안돼~~~


자까☺
여러분~~자까입니다. 지금 한창 좋은 꿈을 꾸고 있는 여주를 깨운 범인은 누구일까요? 댓글에다가 누구일지 적어주세요 정답은 다음 이야기에 알수있겠죠?!


자까☺
그럼 여러분 안...((딥빡 또 왔네


윤기
안녕


자까☺
야, 내 인사 뺏었으면 귀엽게라도 해


윤기
큼...그롬 여로분 모듀 안뇽~``((아씨 김석진 땜시 괜히 왔어


자까☺
잘하네, 그럼 여러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