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TA OCULTA』
#Episodio15_Si tan solo hubiera sido valiente y me hubiera puesto delante de ti en aquel entonces

산타달빛고양이
2018.10.16Vistas 412

띵동

흥분해서 날뛰는 내 마음,

여주에게 당장 달려가고 싶은 마음,

모든 사실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

그런데 왜 문은 닫혀있는것일까,

왜 “누구세요“소리도 안들리는걸까,

계속 초인종을 눌러봤지만 안에서는 인기척도 들리지 않았다

설마..여주가 집에 없는걸까.,

여주는 항상 집에 있다고 했는데,

카톡이왔다

``형 지금 어디갔어요..``

``여주한테 고백하러``

``네?지금 여주 누나 혼수상태라서 병원에 있는데..``

``뭐?!``

여주가..혼수상태래..

마음이 훨씬 혼란스러워졌다

누구때문에,

대체 왜..

왜 아픈거야

이 중요한 시기에 넌 왜 아픈걸까…

고민끝에 문자를 보냈다

``거기가 어느 병원인데``

내가 너와 더 일찍 사겼다면, 지금 너가 아프지 않을텐데

``내가 언제까지나 지켜줄거니까.``

자까
여러분 자까가 닉넴바꿨어여!!

자까
달빛자까로여

자까
그래서 구독자 애칭두 달빛이들입니닷

자까
그럼 안녕ㅎㅎ


지민
댓좀 달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