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el
¡Es un plan!


정국:누나! 최씨네집 회장 딸 이야?

여주:눈치는 빨라가지고는 큼.. (화제를 돌리며) 얘들아 우리 나가야지! 근데 어떠케 나가지...

호석:그냥 밤에 몰래 나갈까.?

여주:호텔에서 못나가게 한다며 그럼 밤에도 지키고 있겠지

남준:뇌섹남인 제가 한번 말해보겠씁니다!! 호텔에서 못나가게 한다면 여주누나가 못나간다고 생각하겠죠 직원들은 그럼 여주누나가 당당히 걸어 나가면 그 사람들은 우릴 찾아오겠죠 그럼 그틈을 타 지키는 사람이 없어지니 그때 나가는 거죠!!

석진:의견은 좋지만 위험도가 커 만일 지키는 사람들이 여러명이 올라온다면 위험도가 더욱더 커지는거고 만일 나가지 못하게 된다면 우린 그날로 끝이야 나가는것도 목숨을 걸고 하는거긴 하지만 승산이 있고 위험도가 낮은 방안을 생각해봐야해.

여주:슥찌니 말 자라는데?!ㅋㅋ

지민:아니지아니지 누나 회장 딸이라며?!

방탄:맞아 누나아?!

여주:큼..큼큼...

호석:누나 왜 말 안해줘써?

태형:누나 막 드라마 보면 회장이 막 못되고 그러는데 괜차나??

정국:맞아 누나 집에서 괜차나?

윤기:근데근데 왜 최씨네집에서 일안하는거야??

여주:얘드라얘드라! 누나 말좀하자

방탄:큼...응

여주:집에서 아무문제 없으니까 너네들이랑 나가면 집가서 같이산다는거겠지?? 그리고 최씨네집에서 일하기보단 내가 하고싶은걸 하고싶었어 거기에 아버지도 동의하셨고 근데...그게 잘 되는건 아니더라.😥😥흑흐규

태형:누나 우러??ㅠ

윤기:에효...부자들이면 다 좋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야...다 힘들고 다 슬퍼...

여주:어쩌면 부자가 아닌사람들이 더 잘살수도 있어 그리고 가끔은 너네들도 평범하게 사는것에 감사해야 할거야...ㅠ

여주:근데 여기 문 몇개 있어??

윤기:1층에 앞문 1층에 뒷문 이렇게 2개 있지.

여주:그럼 우리 좀만있으면ㅎ나가겠다.ㅎㅎ

방탄:???

여주:돈은 이럴때 써야지 우리가 나갈때 뒷문으로 나가는게 났겠지?? 그럼 앞문에 있는 사람들 한2명 정도 부탁하자 그럼 뒷문에 있는 사람들과 직원들의 이목을 끌어서 그 틈을타 나가는거지 단 증거를 모아서. 이대로 나갔다간 경찰한테 입도 뻥긋 못해.

여주:증거를 모아서 나가서 신고하고 여기있는 사람들도 구하는거야. 어때 조치??

방탄:좋네!!

여주:그리고 윤기!너 그도도컨셉좀 풀어줄래??굉장히 이상해😅

태형:누나아 이레 좀 잘래에....

그러고보니 밤이였다

여주:어?그래그래 자자 증거모을 준비하고?!

갑자기 급전개가 하나 껴있네요오😅

종 울려주시고 손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