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ómo una villana sobrevive al acoso escolar
Hola

뷔토벤
2021.10.25Vistas 64

안녕하세요

여러분 작가입니다

최근에 글도 안 올리고 정말 죄송합니다

저의 생활에 저는 항상 지쳐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팬플이 제 삶의 낙 중 하나였죠

팬플에 들어와서 좋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할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팬플 마저 너무 지쳐버렸습니다

항상 뭔가를 할때마다 스트레스만 쌓여갈뿐 더이상의 행복이 느껴지질 않았습니다

글을 쓸때 만큼은 그 누구보다 행복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뭔가에 지쳤습니다

그레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에 묶여있는 느낌이 들어요

글을 써서 올려야 된다는 압박감과

현생에서도 남눈치를 보게 되고 자꾸만 모든것에 눈치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짧은 휴식 기간을 가질려고 합니다

이미 지금도 휴식 기간이 충분히 길었지만

짧은 휴식 기간을 갖고 다시 활기찬 작가가 되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