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é tal un hombre más joven?
#23 ¿No es hora de hacerlo ya?


태형은 여유로운 웃음을 지으며 선생에게 말한다.


김태형
나는 갑질 안하려고했거든? 근데 어쩌지~


김태형
해야겠네 ㅋ

선생님:"교장선생님, 지금 저게 무슨소리입니까?"

교장
무슨무례인가,TH대기업회사의 도련님께!

선생님:"네에?? 그럼..회장아들?"


김태형
우리아버지가 나 사고칠때는 되게 싫어하는데 이럴땐 내편이셔서ㅋ


김태형
나는 저새끼 선생직뺏고 백수로 살았으면 하는데 어때? 교장선생님?

교장
아,원하시는데로 해야죠

선생님:"아..아니,도련님..한번만 선처를.."


김태형
흐힣, 그러니까 우리꾹이 건들지말지 그랬어?


김태형
박탈하지, 그럼 이만

태형은 할일을 끝낸후 유유히 교장실을 나간다.

한편 공원에있는 소현,정국


정소현
이제 해줄때되지않았나, 해도 져가는데


전정국
하아..저 싫어지면 싫다고 해줘야해요.

정국은 알수없는말을 한채 과거 이야기를 시작한다.

정국이의 과거입니다.

정말 평범한 집에 살고있는 정국

우당탕탕-

![전정국[6세]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279334/73862/character/thumbnail_img_12_20190526135806.png)
전정국[6세]
엄마아아, 나 오늘 상탔어요!!

정국엄마:"으이그, 장하다 우리아들~"

![전정국[6세]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279334/73862/character/thumbnail_img_12_20190526135806.png)
전정국[6세]
헤헤, 그러니까 오늘 고기먹어요!!

정국엄마:"그럴까? 우리아들?이따 아빠오시면 같이먹자"

![전정국[6세]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279334/73862/character/thumbnail_img_12_20190526135806.png)
전정국[6세]
네에, 좋아요!!

그때 아빠가 집에 들어오신다.

아빠:"나 왔어"

![전정국[6세]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279334/73862/character/thumbnail_img_12_20190526135806.png)
전정국[6세]
아빠, 저 오늘 상탔어요!!

아빠:"그래, 오늘 밥뭐야"

아빠는 대충 대답한후 엄마에게 물었다.

![전정국[6세]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1279334/73862/character/thumbnail_img_12_20190526135806.png)
전정국[6세]
아빠..저..

아빠:"알았다고, 방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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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6세]
네에..

정국은 시무룩한채로 방에 들어간다.

아빠는 넥타이를 쭉늘어뜨리며 엄마에게 말한다.

아빠:"언제까지 키울거야?"

아빠:" 그냥 그만키우자고"

엄마:"아니..여보"

아빠:"그럼 둘이 살던가,그리고 낳은건 당신이야."

엄마:"좀 더 고민해보고요.."


김태형
댓글달고가기♥


민윤기
댓글4개이상시연재♥


정호석
댓글달아야 다음화 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