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é tal un hombre más joven?
#5 La primera en aparecer fue mi hermana mayor.


딸랑~


정소현
어서오세요..어?


민윤기
어, 소현아 이따 정국이랑 태형이 올거다.


정소현
아..네


민윤기
안에 있는다


정소현
예

딸랑~

윤기가 안으로 들어가자 곧이어 손님이 들어온다.

진상손님:" 어이, 아메리카노 하나"


정소현
..네에^^


정소현
아이스로 드릴까요?

진상손님:" 어어, 아이스라고. 어~여보세여~"

손님은 대충계산을한뒤 전화를 받고 소현은 커피를 만들기 시작한다.

잠시뒤


정소현
손님~ 주문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나왔어요~.

진상손님:" 내가 언제 아이스라고 했어? 아 진짜"


정소현
분명히 그러셨는데요..ㅎ

진상손님:" 지금 손님한테 대드는거야? "


정소현
아니..그런건 아니고요^^


정소현
제가 다시해드릴까요?

진상손님:" 됐어! 여기 사장이나 불러!"


정소현
저..손님 ㅎ

그때,

딸랑~

???
그만하는게 어때요.

누군가 들어와 손님의 손목을 잡으며 말했다.

진상손님:" 너 뭐야, 사장이야? "


전정국
아뇨, 그냥 커피드시러 오셨으면 좋게 먹고 처가요.

진상손님:" 이게..진짜!!"

안에서 지켜만보던 윤기가 정국이까지 오자 밖으로 나왔다.


민윤기
제가 사장입니다만, 제가 들어도 아이스셨는데


민윤기
그만 알바생잡으시죠? 이거 갑질로 신고 가능합니다.

진상손님:" 뭐..뭐? 허, 참나 여기 다시 오나봐라"

손님은 씩씩대며 카페를 나갔다.


정소현
오빠 고마워요.


민윤기
어, 정국아 이따 태형이오면 불러라.


전정국
네.

윤기가 다시 안으로 들어가고


정소현
용건이 뭔데, 나를 도와줘?


전정국
용건없는데.


정소현
그런데?


전정국
그냥, 도와주는것도 싫은가?


정소현
은근슬쩍 말놓지마.


전정국
아 네, 그러죠.


정소현
나타나지마.


전정국
먼저 나타난건 누나예요.


정소현
누가 누나라고 부르래.


전정국
내가? (피식


정소현
좋게가.


전정국
난 윤기형한테 볼일이 있어서


정소현
그럼 곱게 보고가.


전정국
네,그러죠.



영지
오늘의 베스트 감사해요!!


영지
구독자 100명도 감사합니다♥


김태형
그런김에 댓글도♥


민윤기
댓글3개이상시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