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é tal un hombre más joven?
#57 Padre/Madre cariñoso/a


밥을 먹고,모두 거실에 앉아 과일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다.

태형아버지[회장]
그래서 정국이가 고백했어?


김태형
한 몇달 쫒아다녔죠,천하의 전정국이


민윤기
그니까요,그런면이 있는줄 몰랐어요

태형아버지[회장]
우리 정국이 다 컸네


전정국
그럴수도 있죠..뭐

정국의 고백이야기를 하자,정국은 쑥스러워하며 얼굴이 빨개진다.

태형어머니
그래서 왜 좋아?


전정국
그냥,자체가..빛나요,이쁘고..성격 좋고


전정국
그냥..누나라서요,누나라서


전정국
이거 다 말하려면,오늘 안에 안끝나요

정국은 소현의 이야기를 하며,얼굴에 웃음꽃이 핀다.

그런 정국을 보며,태형엄마,아빠는 흐뭇해하시며 정국을보며,따스하게 미소를 지으신다.

태형어머니
나중에 한번 같이 데려와,알았으면 같이 오라하는건데


전정국
에이,형이 안빼줄걸요

태형아버지[회장]
왜?


민윤기
제 카페 알바생이거든요,그래서 그래요

태형어머니
나중에 카페 쉬는날 데리고오면 되지,꼭 데려와


전정국
좋아하실거예요,엄마도 아빠도

정국이는 태형엄마와 아빠,윤기,태형에게 한참을 소현이 자랑을 늘어놓았다.

그 모습에,태형엄마는 정국이가 잘살고있는것같아 안심하며,정국이를 흐뭇하게 바라본다.

퇴근을 한 소현은,폰을 바라보며 집으로 향한다.


전정국
폰보면서 걸어가면 다치죠


정소현
뭐야..

갑작스럽게 찾아온 정국에 소현은 당황해한다.


정소현
엄마집 갔다면서?


전정국
그래도 누나는 데려다줘야죠


정소현
무슨..괜찮은데


전정국
위험해요,누나 누가 채가면 어떡해요.

정국이의 말에,소현은 푸흐 웃음을 터트리며 웃는다.


정소현
그게 뭐야,ㅋㅋ


전정국
진짠데,얼른가요

정국이 말하며 손을 잡으라는듯 내밀자,소현은 웃으며 정국의 손을 꼭 잡는다.


정소현
이때까지 연락했으면서 오네


전정국
그래도 걱정되요,누나는 내껀데


정소현
참나..누구맘대로?


전정국
제 맘이예요,ㅎㅎ

소현과 정국은 두손을 꼭 잡은채,소현의 집으로 향했다.


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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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댓글7개이상시연재 ❤


전정국
댓글많이 달아야 다음화보는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