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ómo amar a Anti"
Episodio 11: Cómo amar a los antis



류여주 | 24
뭘,,! 가수가 이런걸 견뎌요


류여주 | 24
가수도, 다 힘들고 짜증나잖아요


류여주 | 24
자기가 생각했던거랑 정반대,,,


박지민 | 25
푸흐, 여주는 내 안티인거에요 팬인거에요?(머리를 귀뒤로 넘겨준다)


류여주 | 24
ㄱ, 그게///,,,


정호석 | 26
워메~ 저게 뭐하는 짓이냐,,,(결국 안 가고 다같이 먹음)


김석진 | 28
밥 맛떨어지게,,


임유나| 24
저것은 팬이면서 안티래 맨날(도리도리)


이지은 | 24
그러니까 우리 쭈가 병ㅅ


이지은 | 24
읍읍!!


전정국 | 23
쉿, 누나 우리 욕 안하기로 했져?


이지은 | 24
아하하;; 웅


윤보미 | 24
저 둘 언젠가 사귈꺼 같은데,,,


김태형 | 25
그전에 우리가 사귈꺼 같은데


윤보미 | 24
////(얼굴 완벽히 토마토 됨)


진아린 | 24
거기 제발,, 꽁냥거릴꺼면 방가서해요


김세정 | 24
입맛떨어지게 뭐하는 짓입니까,,,


최유정 | 24
제 2의 류여주와 박지민이세요???


류여주 | 24
근데, 아까 머리에 계란 맞은건 괜찮아요??


박지민 | 25
아,,계란,,,


류여주 | 24
얼른,! 씻고와요 얼르은!!



박지민 | 25
아잇! 귀차능데,,


류여주 | 24
씁!! 얼르은!!!


박지민 | 25
ㅇ, 아!! 알겠어여,,(시무룩


윤보미 | 24
우리 쭈는 안티면서 왜 자꾸 챙겨줄까,,


진아린 | 24
미쳤나봐


이지은 | 24
저렇게 좋아하는 티 팍픽 내는 중인데


최유정 | 24
끝까지 아니래;;

그때


전정국 | 23
윤기형 저희는 언제 말해여?(윤기가 옆자리)(속닥


민윤기 | 27
우리는 걍 닥치고 먹고만 있는게 정답이야(속닥)


전정국 | 23
,,,(힝)

그때


박지민 | 25
자~해장다하셨나요?(결국 씻고 옴)


김석진 | 28
네에~


박지민 | 25
그럼 아까말했듯이,


박지민 | 25
쓴 방 안치운사람 손들으세요


윤보미 | 24
ㅇ, 여기,,(쭈글


김태형 | 25
(쭈글22)


전정국 | 23
역시 해놓길 잘해써,,(뿌듯)


이지은 | 24
'나는 3년차JK 정국오빠 청소 좋아하는건 내가 또 잘알지 크으~'(뿌듯22)


민윤기 | 27
귀찮았는데,,그래도 해장하고 쉬어서 좋네ㅎ(개이득)


임유나| 24
그쵸? 팬말들어서 손해볼꺼 없다니깐ㅎ(행복)


정호석 | 26
어떡하지,, 안했는데,,(조용히 손들음)


김세정 | 24
에이~ 빨리 치우면 되죠오~~(조용히 손들음22)


진아린 | 24
그 긍정적인 말툰데 손은 왜 이렇게 조용히 올리시려나?(손 올림)


김세정 | 24
Shut up(속삭


진아린 | 24
,,, 8ㅁ8


김석진 | 28
지민아아~ 이 맏형좀 봐주ㅁ


박지민 | 25
않되여 ^!^


김석진 | 28
,, 이런 (손 들음22)


박지민 | 25
더 없나?


김남준 | 26
여기,,들었습니다(급 존칭)


최유정 | 24
죄송합니다(급 사과)


박지민 | 25
그럼가서 청소 시작~!

_후다닥

모두가 뭐라할것없이 후다닥 뛰어갔다

그리고 덕분에 우리에겐 평화가 찾아왔다지


민윤기 | 27
침대애,, 포근한 침대가 필요해애ㅐ


박지민 | 25
형을 위해 2층 침대 깔아놨어요


박지민 | 25
2층 맨 왼쪽 방


민윤기 | 27
오케이(유나 데리고 감


임유나| 24
?


이지은 | 24
임유나씨는 왜 데리고 가는지 이유 좀 ;


류여주 | 24
냅둬 좋을때야~


이지은 | 24
너희도야~^^


전정국 | 23
맞아!,,요 안티라면서 되게 친하던데 둘이이?!(은근 지은편 들음)


류여주 | 24
그래, 그래,, 오늘부터 팬할께


류여주 | 24
아미, 됬지?


박지민 | 25
헙,,(감격&감동)


박지민 | 25
내가 안티를 아미로 바꾸다니,,,8ㅁ8


전정국 | 23
형은 어떻게 그걸 감격스럽게 받아들여요? ;;


박지민 | 25
너는 내 심정 몰라 절때


류여주 | 24
'아,, 귀엽ㄷ'

어머, 나 미쳤나봐

어제 술 쳐먹어서 머리가 돌아갔어

우리나라 남자들은 믿을 구석이 전혀없다,

특히 연예인이라면 더

근데 "박지민" 이 사람은 뭔가 다르다

그냥 왠지 편하고, 전부터 봐왔던 친구같은 느낌?

암튼 그냥 너무 좋다,,

또 호감도 점점 생기는 중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