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al es tu identidad?
귤과뷔를더하면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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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kook
Soy gerente



줄거리 : 매니저님이 집에 쓰러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병원에 함께 간다. 의사가 지민이를 불러 사고로 인한 공황장애가 올 수 있으니 대처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그 이후 지민이의 마음이 더 확실해 졌다(65화 후유증)


141화 방송출현 후 3에서 공항에서 팔을 다친 매니저가 병원에 갔다온 뒤 호텔 로비에 모인 멤버들 중 지민이는 매니저가 걱정되어 차가 언제 올지 밖에서 기다렸다 깁스를 한 매니저를 안아주며 괜찮냐고 묻고 싶었지만 참았다


167화 Young Foever 3화에서 윤기가 수술 전 지민이에게 매니저님 잘 챙기라고 이야기 해서 지민이가 매니저에게 가서 위로하고 매니저가 편히 잘 수 있도록 다독인다

🦥 이 때 지민이가 매니저에게 처음으로 반말을 써서 남친을 들킬꺼라 생각했는데 아무도 몰랐다🤭🤭🤭🥲

210화 에서 몸살났던 매니저인데 211화 응? 에서 양매니저가 매니저를 챙기는걸 못마땅하게 지켜보는 지민.... 그날 저녁 화상 신입환영회 후 매니저가 집에 거의 다왔다는 연락을 받고 마중나온 지민과 저멀리서 꽃다발을 들고오는 매니저.



지민
응???? 그 꽃 뭐고😳???


매니저
(어? 당황했는지 사투리 쓴다 ㅋㅋ) 어...... 양매니저가 줬어😅


지민
와..... 그 형 안되겠네?!!! 와 자꾸 내 여자한테 관심을 갖는지 모르것네~?!!


지민
아까 연습실에서도 말이야~ 누나 막 가라그라고~ 마! 한판 뜨까?!!! 으이?!!


235화 네 꿈은 뭐니? 2에서 매니저 강의가 끝나고 아주 커다란 꽃다발을 배달시킨 지민.


218화 악플화에서 연습실에 있다는 지민이 연락을 받고 샌드위치를 가져가 짧은 데이트를 즐기는 그들.


225화 동창회 2에서 지민이가 매니저 친구들 데려다 주고 싶었는데 석진이가 대신 가서 왕서운한 지민. 숙소로 돌아온 석진을 보며 달려나갔다


지민
아 행님!!!!! 너무한거 아인교😫?!!!! 원래 내가 가기로 했잖아요!!!


석진
하하하하하하하하하 아~~~~ 요즘 지민이 형한테 막하네~^^ 하하하하하하(방으로 들어간다)


그 뒤로 몇일동안 무표정으로 석진이를 졸졸 따라다니며 나 기분 나빠요를 뿜뿜 내뿜는 지민.


석진
왜???


지민
네?? 뭐가요😊???


석진
왜그러는데??


지민
행님 너무 좋아서 그러는데요😊??


석진
(졸졸 쫒아오는 지민이가 신경쓰임) 마!!! 말을 하라고!!


지민
아~~~ 나는 이렇게 서운한데 형은 다 잊었구나~~😊 내가 누나 친구들 데려다 줄라 캤는데~~!!!😫


237화 적은 가까이에 있다 2 에서 공황장애가 온 매니저가 눈을 뜨자마자 지민이를 붙잡고 대상통곡을 한다


매니저
나 집에 갈래에에에에 ㅠㅁㅠ


지민
(매니저 등을 다독이며) 괜찮아...... 괜찮아......

242화 마음의 정리 팀장님과 연락이 안돼 팀장님이 그 일에 충격이 컸나보다.... 누나에게 시간이 필요하구나 하고 기다린 방탄.... 그런데 3일 째가 되도 연락이 없자 놀라 찾아가 보니 3일동안 잤다는 그녀....

매니저를 숙소로 데리고 왔는데 방에서 자래도 끝까지 쇼파에서 자는 그녀... 다들 잠든 시각 조용히 방에서 나온 지민.


지민
(두리번 두리번 매니저 이마에 쪽!) ㅎㅎ🤭

방으로 얼른 들어가 버리는 지민이다

244 데이트5에서 매니저네 집에 가기전 장모님과 통화한 지민이


지민
장모님~~ 안녕하세요 저 지민이에요!!


엄마
지민씨~ 어쩐일이에요??


지민
이번에 제가 장모님댁에 놀러가려고 하는데 저 맛있는거 해주세요😆


지민
대신 누나한테는 비밀로 해주세요 아셨죠?ㅎㅎ 그럼 그날 뵐께요😁



246화 비빔밥 2에서 매니저 표정의 이유...

몇일 전...... 팀장실로 찾아온 지민


지민
팀장님~ 바빠요☺??ㅎㅎ


매니저
어? 아니~ 왜?? 뭐 할말 있어??


지민
팀장님 보고싶어서 왔지 ☺ㅎㅎㅎ


매니저
아.....어...... 이따 촬영장 가기전에 데리러 갈테니까 대기하고 있어~


지민
아..... 네......


매니저
...... 더 할 말 없으면 나가봐~


지민
요즘 팀장님도 우리 스케줄에 잘 안와서 나도 일부러 온건데 잠깐 얘기좀 하면 안돼??


매니저
미안. 바빠서 이야기 할 세도 없네~ 그리고 회사에서는 일 해야죠??

바쁜 스케줄로 인해 몇일동안 얼굴도 못봐서 찾아온 지민을 밀어내는 매니저, 그런 매니저가 너무 서운한 지민이다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녀의 말투와 나만 좋아하는것 같은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아 잔뜩 짜증이 나 있는 상태로 방에 앉아있는 지민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지민이가 신경쓰여 정국이와 함께 지민의 방으로 찾아간 태형


태형
(지민이 옆에 앉으며)지민~~~~ 뭐해?? 우리 밖에 나갔다 오까??


정국
지민쒜!! 나가자!! 나가서 바람좀 쐬고 오자!!ㅋㅋㅋㅋㅋㅋㅋ


지민
하..... 난 괜찮으니까 너희들끼리 갔다와


태형
친구~ 무슨일이야?? 말해보게! 절친 김태형에게 털어놔봐!!


지민
진짜 미안한데 혼자있고 싶으니까 나가줘....


태형
(지민이를 안으며) 아왜~~~~ㅋㅋ 그럴때 일 수록 기분전환이 필요한거야~~ 나가자~~~


정국
그래~~ 형!!! 나가자~~ 오늘 날씨 진짜 좋은데~ㅎㅎㅎ


지민
아 진짜!!!!! 좀 가만히 놔두라고!!!! 몇번을 말하노!!!


태형
야! 그렇다고 우리한테 짜증내냐???


지민
니! 내가 가만 놔둬 달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정국
에이;;; 형들 왜그래~~ 태형이형 우리 나가자~~(태형이를 잡는다)


태형
(정국의 손을 뿌리치며) 야! 지금 너 생각해서 나가자는거잖아~!!


지민
그러니까~!! 조용히 혼자 있고 싶다고 하잖아!! 너가 나가자고 하면 나가야돼?!!

둘이 싸우는 소리에 형들이 다 나왔고 무슨일이냐고 붇는 와중에 태형이가 모자와 마스크만 챙겨 밖으로 나가버린다 윤기가 지민이의 이야기를 들어주기 위해 데리고 나갔다


🦥 떡밥 정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