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 médico de urgencias.

4_Soy médico de urgencias_2

4_가정폭력 환자

......

환자

제발...저 좀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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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무슨 일이세요??

환자에게 다가갈려는 율이의 팔을 잡은 정국은 자신의 쪽으로 끌었다

환자

저 좀 살려주세요,달라는 만큼 돈 드릴테니깐,네??제발 살려주세요

급기야 바닥에 무릎을 꿇고 앉아 빌기까지 하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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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뭐야...뭔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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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마약한건 아닌것 같죠,윤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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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마약은 아닌것같은데...

바닥에 꿇은 무릎으로 기어 의사들 앞에까지 기어온 환자

환자

살려주세요!살려주면 제가 사례는 톡톡히 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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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김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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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석진은 환자의 양 쪽 팔을 잡았고 윤기는 환자의 눈 상태를 확인 했다

환자

잘못했어요!!!놔주세요!!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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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환자분!눈만 확인 할게요!잠시만요!

환자

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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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씁...

환자의 손톱에 손등을 긁힌 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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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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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어,괜찮아,환자분!저희 진료 볼테니깐 저기 침대쪽에 가 계실게요!

환자

잘못했어요..살려주세요!

그때 환자에게 다가가는 민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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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율

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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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민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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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너 가지마,다치는 사람도 저 세명이면 많은거야,그냥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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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치만...

그때 소리치는 환자

환자

너가,너가 우리 남편한테 시켰지!!!너가 우리 남편한테 나 죽이라고 시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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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율

네??아니에요,환자분 저희 배드 가서 진료 받ㄱ...아!

율이를 바닥으로 밀어버린 환자,그에 일어나 율이에게 다가갔다

환자

너가 시킨거 맞잖아,너가 나 죽이라고!!

그에 다른 배드 앞에있는 약품 카트에 급할때 쓰게 미리 약품을 넣어든 주사기를 아무거나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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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환자분!!

환자

죽어!죽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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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율

환자분!진정하시고 우리 진료 받아요,네???

환자

죽어!!!!

주사기를 든 손을 율이 쪽으로 내려 찍으려는 환자,그에 환자의 팔을 잡아든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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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수쌤!여기 진정제하고 수면제 좀 주세요!

수간호사

잠시만요!!

수쌤은 데스크쪽으로 가 약을 준비했다

환자

놔!이 년이 나 죽이라고 시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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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 사람 당신 살릴려는 의사라고!!

환자

거짓말 하지마!!!

윤기가 잡은 손을 빼다 주사기 바늘로 윤기의 얼굴을 긁은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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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흐...

환자

ㄴ...내가 한거 아니에요...나 아니라구요...

바닥에 주사를 던지곤 소리치는 환자

환자

나 아니라고!!!

수간호사

민쌤!여기 주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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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주세요!

난리치는 환자의 팔을 잡은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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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환자분 아플꺼에요!

이 상황에 습관이라고 주사 놓기 전에 아프다고 한 뒤 진정제와 수면제를 놓는 윤기

환자

내가 안했ㄷ...

쓰러질려는 환자를 잡고는 배드세 눞힌 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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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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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야,너 얼굴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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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어,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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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형...이 환자 좀 제대로 봐야할것같은데...

태형은 환자의 윗단추 5개를 풀어 윤기에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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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누구한테 맞은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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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율

다리도 만만치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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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간호사님 보호자 연락 닿았어요?

간호사

지금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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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경찰도 같이 부르세요,보호자 아니,그 개새끼 가정폭력범이니깐

작가~~ image

작가~~

허허허허허허허허네석섯ㆍㅅ것ㆍ시허(실성)

작가~~ image

작가~~

네,그렇습니다 허허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