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sabía que él era mi superior y lo maldije!
'¿No lo sabes?'

융기샴푸
2019.02.23Vistas 16

빠빠빠빱빠굿모닝~!빠빠빠빱빠굿모닝

집안은 알람소리로 울려퍼졌다


이희주(23)
으윽..몇시지?

-7시50분


이희주(23)
히엑..망했다

희주는 아침부터 분주하게 준비했다

또각또각-

희주는 빠른걸음으로 회사앞에 도착했다


이희주(23)
대박..10..10분만에 왔어..흐억,,

그순산 누가희주와 부딫혔다

쿵- 소리가 꾀크게나 사람들이 쳐다봤다


이희주(23)
아윽...씨발..ㄴ..눈좀똑ㅂ..

희주의 눈앞에 보이는건 '전정국'우리회사회장이였다


전정국(25)
미안해요..씁..,,


이희주(23)
.....(이희주 미친년..):일어나며


전정국(25)
어!희주씨


이희주(23)
으에악!!!-

다다다닥-


이희주(23)
(이희주뭐하는거야!!일으켜들여야지 어디가!!)

희주는자기도 모르게 회사로 들어갔다


전정국(25)
흐음..,

하지만 독안에든 쥐다 왜냐하면 희주는 전정국의 비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희주는 회사에서 착하고 욕한번하지않을것같은 이미지다.


이희주(23)
아아..이희주!!어짜피 볼텐데ㅠ

벌컥-

문이열렸다


전정국(25)
희주씨 아까왜 먼저갔어요?같이 들어오지


전정국(25)
무슨일있었어요?


이희주(23)
네?


이희주(23)
(일부러 모르는척하는건가)


전정국(25)
...아까 급하게 들어가서요


이희주(23)
아아아!네!밀린일이 있어서!


전정국(25)
아,그런거죠?그럼난 가볼께요


이희주(23)
ㄴ..네,가세요..!

탁- 문이 닫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