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rré a mi estudiante de último año de universidad por el cuello mientras le aplicaba el tinte".
Episodio 2




민윤기/21
"....?"


황여주/20
"이 맞다"

벌떡


황여주/20
"여기 아까 떨어뜨리고 갔길래.."(명찰을 줌


민윤기/21
"....."


민윤기/21
"근데 왜 반말이지?"


황여주/20
"ㅇ..어? 동갑아니였나...?"


민윤기/21
"나 21세"


황여주/20
"흐익?"


황여주/20
"ㅈ...죄송해요!"


민윤기/21
"죄송할 일을 만들질 말든가,"

청소중)


황여주/20
(엎드려 있음)


황여주/20
"으흡..."


황여주/20
(생리통이 유난히 심한 3일째)


황여주/20
"흐으.."


민윤기/21
"....?"


민윤기/21
"(툭툭)..어디 아파?"


황여주/20
"저..리가요...끄.."


민윤기/21
"아니 말을 해야 약을 주든 하ㅈ.."


황여주/20
"조용히 꺼지라고 씨발"


민윤기/21
"뭐?"


황여주/20
"하..."


황여주/20
"가라고...나가...꺼져!!"


황여주/20
(예민)


민윤기/21
"아니..허.."(어이 없음


민윤기/21
"꺼진다 꺼져!!"

쾅


황여주/20
"후우..."(배를 부여잡음

그리고 엎드려서 잠이 든 여주..

잠시후

볼에서 차가운 촉감을 느낀 여주는 눈을 떳다


황여주/20
"으앗..차가"


문별/20
"밥 안 머겄지? 바나나 우유드셈"


황여주/20
"아잇 문별 사랑행"


문별/20
"그렇게 말하면 내가 먹을거임"


황여주/20
"아아 싫어해"


문별/20
"옳치 난 정국이꺼임 탐내지마셈"(우유를 건내줌)


문별/20
(이래뵈도 정국과 사귄지 95일 됨)


황여주/20
"아 커플 꺼져..;;"


문별/20
"후웅 정구기 만나러 갈끄임"


황여주/20
"ㅗ 역겹다 칭구여"

탁

쪼옵-쫍(바나나우유 마시는 중


황여주/20
"아 씨익 이거 머그면 여드름 생길텡데"


황여주/20
"아 몽라"(우물(빨대씹음

벌컥


전정국/19
"별 누ㄴ...!어 아무도 업네"


황여주/20
"아 개새꺄 난 안 보이냐?"


전정국/19
"아"


전정국/19
"작아서 안 보임"


전정국/19
"어디서 개미가 잉잉거리넹.."(귀후비

탁


황여주/20
"저 미ㅊ..!"


황여주/20
"으휴.."(절래절래

그리고....

하교시간으로 스킵

08:43 PM

황여주/20
"쓰으바...나 숙제 하고 가야댕.."


문별/20
"집에 가서 해"


황여주/20
"시간업서 또 까먹고 안 하면 디지는거니까 미리 하고 갈게 먼저들 가셔"


문별/20
"오켕 잘 있서라"


문별/20
"가자 정구가"


전정국/19
"히히"


문별/20
"마니 기다렸어?미아뉴ㅠ"(꽁냥꽁냥


황여주/20
"저새끼들 아가리를 확 싸매버릴까.."


김태형/20
"아구 아저씨"


김태형/20
"저도 이만 가보도록 하쥬 "


김태형/20
"잘 있어라"


김태형/20
"여기 전에 무덤이였슴 ㅋ"(소근


황여주/20
"ㅇ...야..야!!!! 개씹새ㄲ..!!!"

후다닫ㄷㄱ


황여주/20
"후이씨이...겁주고 지릴이야..."


09:52 PM
째깍째깍,,

은근 어둑어둑해진 밖


황여주/20
"하씨...아까 그 놈이 한말 계속 신경쓰이자나..."


황여주/20
"빨리 하교나 하자 ...거이 다했으니까아.."

그때

저벅저벅

누군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


황여주/20
"....?ㄴ....누구...누구야!!"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소리쳤다

저벅저벅저벅

더 가까워지는 발소리였다

쿵쿵...

나는 무서워서 재빨리

빗자루를 들고 문 뒤에 서있었다

그리고 문이 열림과 동시에(드륵


황여주/20
"꺄악!!!"(휘익

빗자루로 내리쳤다

빠악-

큰 소리가 울림에 동시에 나는 움찔했고

고개를 들어보니

그 성격파탄자?

민윤기?

아니...선배

그 상황에서 나는 얼음이 되어버렸다..


작가
얼음!


작가
땡!!


작가
(?)

1201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