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ve el hijo de mi tutor privado."


분명히 아침에는 밝게 나간 사람이

왜이렇게 됐어..

자기가 들어오다면서..


전 여 주
" 흡..흐..흐아.. "


전 여 주
" 오빠, 일어나..응? "


전 여 주
" 우리 애를 생각해서..흡..끕.. "

쾅!-)

지민엄마
" 지민아! "


전 여 주
" 안녕하세요, 어머님 "

지민엄마
" 응 그래, 새아가는 어디 다친데는 없나? "


전 여 주
" 네.. "

지민엄마
" 지민이는 어쩌다가 이랬니? "


전 여 주
" 교통사고인거 같아요.. "

지민은 산소호흡기를 끼고 누어있었다.

그리고 여주엄마까지 왔다


여 주 엄 마
" 여주야! "

지민엄마
" 안녕하십니까, 사돈 "


여 주 엄 마
" 반갑습니다. "


여 주 엄 마
" 근데 여주야, 박사방은 왜이렇게 됐니? "

지민엄마
" 교통사고라고 하네요.. "


전 여 주
" 흡..끕..우..리오빠 어떡해 되는거아니야?..흡.. "


여 주 엄 마
( 토닥토닥 ) " 괜찮아. "


여 주 엄 마
" 어? 정국이 아니야? "


전 정 국
" 나 지금봤어요? "


여 주 엄 마
" 너 언제왔었니? "


전 정 국
" 뭐..몇일전에.. "


전 정 국
" 안녕하십니까, 저는 전정국이라고 합니다. "

지민엄마
" 안녕하세요. "


박 지 민
...


전 여 주
" 흡..끕..오빠 꼭 일어나.. "


박 지 민
( 손이 까딱까딱거림 )


전 여 주
" 어? "


박 지 민
( 눈을 뜸 )


박 지 민
" ㅇ..ㅇ.ㅕ..ㅈ..ㅜ.. "


전 여 주
" 오빠! 나 누군지 알아? "


박 지 민
" 응..여주.. "

지민엄마
" 지민아! 엄마야! "


박 지 민
" 응..엄마.. "

의사선생님이 오고..

의 사
( 드륵륵 ) " 환자분 여기가 어딘지 알아요? "


박 지 민
" 네..병원.. "

의 사
" 이건 완전 기적입니다! 환자분은 산소호흡기 내일까지 끼고계시고, 내일모레 태원하시면 됩니다. "


전 여 주
" 감사합니다. "


여 주 엄 마
" 우린 이만가보마.. "

지민엄마
" 새아가, 잘부탁해~ "


전 정 국
" 나도갈게. "


전 여 주
" 들어가세요. "


박 지 민
" 여주야..괜찮아? "


전 여 주
" 응.. "


전 여 주
" 난 오빠가 안일어날까봐..흡.. "


박 지 민
" 울지마, 왜 울어 "


자까
여러분 제가 빨리 우리 지민이가 태원하게 만들었어요. 저 잘했죠(?)


자까
암튼...큼


자까
손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