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go un hijo

[17]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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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왜 이렇게 예민하게 반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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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원래는 안 이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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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나 그사람 싫어하는거 제일 잘 아는게 형인데, 왜그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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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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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이제 너 편 못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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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친해지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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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너한테 상처 받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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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나한테라도 편해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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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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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서혜씨 지금 누구한테 기대고 있는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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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네가 맡긴 그 꼬맹이, 걔 손 꼭 잡고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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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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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그래서, 내가 그런 사람이 돼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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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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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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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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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28)

........아니..내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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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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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그래,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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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상처는 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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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서혜씨 상처받는거 눈에 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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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나도 어떻게 할지 모르거든

형을 안지 어언 6년

지영이를 소개시켜준 사람도 형이라,

많이 가깝고, 형에 대해 아는게 많다고 생각했다

아닌데?

내가 본 형의 모습은, 정말 겉모습이었을뿐

형의 진심이 이렇게 나오네

호감있구나..?

((슬슬 떡밥을 회수해볼까...(흐뭇

((띵동

. . .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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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누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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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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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윤..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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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싱긋) 기억하네요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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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에? 저 이래뵈도 회장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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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일 안하는것처럼 보여도 다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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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저 아무말 안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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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사실 찔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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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왜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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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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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삐치신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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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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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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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맞는것 같은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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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아니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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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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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맞는데요? 삐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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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삐진거 아니면,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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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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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우.와.전.혀.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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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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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웃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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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아아 미안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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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반응이 너무 재미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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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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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혜 (28)

왜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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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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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29)

마실래요?

윤기의 손에는,

윤기의 수제 칵테일 3병이 들어있었다

-다음화에 계속-

아니 여러분, 솔직히 나 이럴줄은 몰랐는데, 댓글이 왜 다 ㅋㅋㅋㅋㅋㅋㅋ

재민이 팬이 왜이렇게 많아졌어요 ㅋㅋㅋㅋㅋ

음 하긴, 재민이가 중요한 역할이긴 하죠..

앞으로, 이런 소소한 일상과 고구마...윤기가 화나면 어떻게 되는지..?

이런거 나올 예정이구요

완결 아직 먼..것 같은데 ((완결은 사이다 하나 터트리고 합니다

걱정 하지 마세요!!

그리고....

신작 냈어요

마피아 게임 그거 좀..오해..? 같은 거 있어서

삭제 했구요

신작을 냈습니다!

조금..판타지가 가미된..?

음 쨋든, 많이 와줄거죠..? ((울먹울먹

참고로 세계관이 좀 더러운 작이 될 듯 합니다 ㅋㅋㅋㅋ

오우 사담이 글보다 길어지겠네

신작 많이 와주시고, 단편선 많이 와주시고, 댓 많이 달아주시고

사랑하는거 알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