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o viéndote sólo a ti
#. to. 워너원

수딩젤
2018.12.31Vistas 76

ㅇㅅㅇ (아궁 애들 짤린다)

흐음 네에..

오늘은 뜬금 편지를 써보도록 하죠.


하성운
(갑.분.편)

오늘 제가 감수성이(?) 풍부한 날이거든요.

★

우리원

모든 순간 빛이 났고,

지금도 아름답고,

앞으로도 좋은 일만 생길거에요.

처음 느끼는 사랑이라

많이 뒤처지고 어설펐어요.

그래서 더 아쉽고 다시 내게 올것만 같아요.

오늘이 오지 않길 바라며

잠을 청했고,

눈물이 맺힐까

더욱 밝은 척 했어요.

내 인생 속 행복의 이유는

다 워너원이었어요.

고맙고 수고했어요.

- from. 수많은 워너블 중 한 명


넹 글고 울 젤리덜 !

다들 고마워요, 젤리들이 없었으면

아마 전 벌써 글이라는 것에 손 떼고도 남았을 거에요.

또 하나의 취미를 발견하게 해줘서 고맙고

끝까지 기다려줘서 고맙고

살아있어서, 고마워요.

다들 사랑하고 새해 복 많이 받아요.

2019년 한 해 다들 건강하고 !

돈 많 - 이 들어오는 !

그런 해 보내요.

앙뇽 - >0<



아참 , 그리고 .

너무 슬퍼말아요.

저도 몇 번을 울었는 지 모르지만.. ㅋㅋ


박지훈
아마 일어나자마자 울었을 걸.

크흠..

여튼 요즘 지훈이가요..


3 !


3을 그렇게 좋아하더라구요 ~

왠지는 모르지만 - ? 흐힣


[ 10000명이에요 ♥ ]


의사쌤
뺘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