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é a alguien, y allí estaba Park Ji-hoon de Wanna One frente a mí. (Completo)
Sin título



배여주
"..."


배여주
"흐엉..ㅠㅠ 내손과 발..ㅠㅠ오글거려..슈발"


박지훈
"(땅콩)일부러 너 좋으라고 한거잖아"



배여주
"아야!! 쉬....나이 많으면 다야?"



박지훈
"응 나이많아서 다야"


배여주
"...나간다"


박지훈
"어디?"



배여주
"여우사냥(씨익)"

이말을 남기고 여주는...

갔다

여우사냥을 하러

아니 정확힌..

조가연 죽이러

쾅


조가연
"....여기가 어디야???"

아 이야기 시작 전에..


.


.

개귀여우신거 아닙니까 다들? ㅠㅠ

여러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습니다..훟

*잔인주의*


배여주
"민윤기,안할거 처럼 하더니 여우 잡아줬네"


민윤기
"너 괴롭혔다고 해서 잡아둔거다 "


민윤기
"이.상.한.생.각.하.지.마"


배여주
"응 자갸~💕"


민윤기
"ㅅㅂ 걍 내가 죽일까?


배여주
"아뇨...할게요 할게"

여주는 가연이 앞에 쭈구려 앉았다

그리고 눈높이를 맞추면서 말했다


배여주
"어디가 제일..사라지기 싫은거 같아?"


조가연
"..내가 너랑 말할거같아? 하..참나..큰 착각이거든?"


배여주
"맞고 말할래 그냥 말할래?"


조가연
"...얼굴"


배여주
"오~ 얼마더냐?"


민윤기
"ㅋㅋㅋ개꿀잼"


조가연
"하...눈 120만원 코20만원...됬냐?"


배여주
"그럼 그거부터 없애면 되겠다?~ㅎ"


조가연
"...ㅁ..뭐?"

싸악

여주는 가연의 코를 찔렀다


조가연
"끄아아악!!!미친...차라리 날 죽여!!!!"


배여주
"음..아깝다 뭐...니가 원하니.."


배여주
"그냥 죽여주지..ㅎ"

여주는 다리미로..ㅋㅋ 가연의 머리를 내리쳤다(?)


저도 병맛으로 하고싶었다죠..ㅎㅎㅎㅎㅎ


조가연
"...끄으악..."


배여주
"소리 안예뻐"

싸악

여주는 칼로 가연을 죽였다


배여주
"후..됬네 여우사냥"


배여주
"민윤기 뒷처리좀~ 나간닷"

쾅


민윤기
"...(울먹)"


민윤기
"맨날 뒷처리는 나야...훌쩍.."


작가
ㅋㅋㅋ앜ㅋㅋㅋ


작가
오늘 너무 재미없죠..ㅋㅋ


작가
죄송햐욬ㅋ


작가
저도 병맛이 좋은지라..


작가
글고 신작이요



작가
너의 생각이 보여 입니다!


작가
이거 진지한거 아니고 병맛이에요..ㅋㅋ 요즘 재미에 맛들려서..


작가
많이 봐주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