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é a alguien, y allí estaba Park Ji-hoon de Wanna One frente a mí. (Completo)
"¿dónde estás?"




눈을 떠보니,생전 처음와보는 신기한 곳에 와있었다.

전 일은 기억이 나질않는다.


배여주
'...나 왜 여깄...아?'

이제서야 생각났다.

나...

하주혁 한테 끌려왔지?

하하ㅏ하핳

벌컥_


하주혁
"일어났냐?"


배여주
"ㅇ 지금까지 자겠냐?"


배여주
"빨리 풀어줘라...제발좀"


하주혁
"시른데? ㅎ "


배여주
"...ㅈㄹ도 병이래"

여주의 유행어(?)


하주혁
"퓨흡_ 그럼 난 병걸린거네?"


배여주
"...ㅇㅈ 정신병"


하주혁
"너 근데 지금 나한테 대들 상황이 아닌거 같지않아? 상황파악좀 해볼래?"



배여주
"...ㅈㄹ"

뚝_

우두두둑

나는 팔에 힘을 줘서 침대에 묶여있던 내 손발을 풀었다.


배여주
"뭐야 이거 왜이렇게 잘풀려지냐?"


하주혁
"어이_?"

퍽_

탕_

하주혁은 여주의 배를 주먹으로 쳤다.


배여주
"흡....장난하냐? 내가 너를 어떻게 이기라고!!!"


하주혁
"그래서 상황파악 하라고 했잖아."


배여주
"하아..그래서 어떻게 하면 내가 풀려날까?"


하주혁
"나랑 사귀면 되지.(당당)"


배여주
"뭐 그래."


배여주
"나 내보내줘."


하주혁
"내가 널 모를거 같냐?"


하주혁
"나랑 사귀자고 한다음에 헤어지자고 할거잖아"



배여주
"...시르발 이시키 개천젠데?


하주혁
"천제가 아니라 니지능이 딸리는 거야."


배여주
"..하...너랑 사귀긴 싫은데.."

한편 지훈이

아무상황도 모른채 여유롭게 마트 가는중


박지훈
"호로롤ㄹㄹ"

띄리리리링~♬((벨소리


박지훈
"누구지?".


박지훈
"아! 즤녕이"


박지훈
"-뭐."


배진영
"-..형 여주랑 같이 있어요?"


박지훈
"-..아니? 니가 연습하고 있을거라매."


배진영
"-네에..근데 아직까지 집에 안들어와서.."


배진영
"-혹시나 하고.."


박지훈
"-..? 집에..안들어왔어?"


배진영
"-네에..전화도 안받고.."


박지훈
"-알았어..내가 찾아볼게,끊어".

뚝

뚝_

뚝

뚝_


박지훈
"...얜또 어딜간거야?"

지훈은 여주가 갈만한 곳을 다 들려보았지만

여주는 없었다.


박지훈
"하..씨.."


박지훈
"...?이게 뭐야?"


길가한가운데 가지런히 놓아져 있는 여주의 모자를 발견했다.


박지훈
"왜..이게..여기에.."

띠리릭_

띠리릭_

띠리릭_

지훈의 폰이 울리고 있었다.


박지훈
"..뭐지..메세지네?"

#←메세지


하주혁
#배여주 남친이죠? ***건물 2층으로ㅠ오세요


박지훈
"...여주?"


작가
네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작가입니다.


작가
너무 늦게와서 일단 죄송합니다.


작가
글 내용이 잘 생각이 안났어서..


작가
그리고 이번 고구마(?)는 오래 갈것같아요


작가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