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gustan los melocotones
Como siempre..

니엘사랑
2018.01.12Vistas 443

여느때처럼 나는 학교에 가고있었다

학교 교문을 들어서자 역시 농구장에는 남자애들이 시끌벅적하게 놀고있었고 스탠드에는 여자애들이 깔깔 거리며 수다를 떨고있었다.

나
역시..ㅎㅎ

지금 시간이 몆신가 하고 봤다

08:30 AM
나
어..8시 30분..돼게 시간이 많이남았네..!

음..뭘할까 반에가서 좀 잘까?아니야..예습??아니야..음...아!!

그러곤 곧장 꽃밭으로 뛰어왔다

나
(숨을 크게 들이내쉬며..)쓰읍↑하아~ 너무 시원하다..녹아내리는거 같다..너무죠옿타..

아..나른해..1교시부터 잠잘것 같다..어떡하지.. 그때 갑작이 누군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