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gusta la secretaria Kim
Ep _ Por favor, detente


지민 엄마
수고하시네요 .. ㅎ

각렬하고 긴듯 짧은 듯 우아한 원피스

빨간 구두


김 여 주
아 ...!! ( 깜짝


김 여 주
ㅇ .. 언제 오셨어요 ..?

지민 엄마
방금 왔어요 ㅎ


김 태 형
어쩐 일로 ..

지민 엄마
민이 보러 왔는데 있을려나 ...


김 여 주
아 ... 지금 회장실에서 일보고 계세요 ㅎ

지민 엄마
아 .. 그럼 좀 볼수있을까요 ?


김 여 주
네 ㅎ 불러드릴게요

띠딕


김 여 주
회장님 지금 사모님 오셨는데 ..


박 지 민
하 ... 들어오시라고 해


김 여 주
네 .


김 여 주
들어가시면 차 준비해드릴게요 ㅎ

지민 엄마
고마워요 ㅎ

그렇게 회장실로 들어가고 여주는 회사 안 휴게실로 가서 차를 타왔다





김 태 형
.... 아 ..!

여주가 차를 들고 회장실로 들어가려 하자 붙잡는 태형


김 태 형
김비서님 제가 가지고 .. 갈게요


김 여 주
아 ... 괜찮은데 ..


김 태 형
아니요 ... 회장님이 김비서 님보단 제가 가져가는게 더 편해할것 같아서요 .. ㅎ 비서님 일 보세요 ㅎ


김 여 주
아 ... 네 .. 고마워요 ㅎ

그렇게 태형이 차를 가지고 회장실로 들어갔고 여주는 오늘 내야하는 서류를 다시 정리하기 시작했다

똑똑


박 지 민
네 .

달깍


김 태 형
회장님 차 가지고 왔습니다 .


박 지 민
아 .. 고마워요 . 놓고가세요


김 태 형
네 ...

지민 엄마
하 .. 그래서 민아 .. 엄마 말대로 보러가자 .. 이번엔 정말 좋은 여자다


박 지 민
.. 좋은 여자든 나쁜 여자든 만나볼 생각 없어요 .


김 태 형
..... 그럼 ..

태형은 눈치보며 회장실을 나갔고 지민과 지민 엄마와에 대화는 계속됬다

지민 엄마
.. 후손을 빨ㄹ


박 지 민
그만하세요 ... 좀 ..


박 지 민
진짜 지겨워요 ... 아들을 돈으로만 보고 조종한다는게

지민 엄마
민아 .. 엄마가 다 너를 생ㄱ


박 지 민
아 .. 진짜 ..!!

지민 엄마
민ㅇ ..! ( 깜짝


박 지 민
가세요 . 저 바쁩니다

지민 엄마
민아 .. 그럼 생각ㅎ


박 지 민
생각도 뭐도 필요없으니까 빨리 가시라고요 .

지민 엄마
.. 나중에 다시 올게 .. 열심히 하고 몸 조심 해라


박 지 민
네 . 빨리 가세요

지민 엄마
....

지민 엄마는 지민의 눈치를 보며 나갔다


김 여 주
어 .. 벌써 가시게요 ?

지민 엄마
아 .. 몸이 좀 안좋아서 ㅎ 먼저 가볼게요 . 수고해요


김 여 주
차 대기시켜 놓을게요 ㅎ

지민 엄마
고마워요 ㅎ

지민엄마는 여주와 예의를 갖춘 인사를 나눈뒤 로비로 내려갔다


자까
곧 나타날 예정인 여주와 지민의 썸😀


자까
여러분들은 꼭 내일 크리스마스를 소중한 사람들과 보내시길😆


자까
저는 이번에도 솔크를 .. 보내요 .. 😱😭


자까
Ep _ 그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