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amo,

pr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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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궁녀)

"저하... 저는 저하의 것이 될수 없사온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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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세자)

"그야, 연모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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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궁녀)

"이 사실을 아시면 폐하껫 가만히 두지 않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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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세자)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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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궁녀)

"저는 목이 날아갈수 있사온데...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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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세자)

"내가 그렇게 안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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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세자)

"어떻게 해서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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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궁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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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왕)

"세자는 어찌 그럴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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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세자)

"...송구하옵니다만 저는 이 여인을 연모하고 있사온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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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왕)

"됐다. 궁녀, 그대는 세자를 연모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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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궁녀)

"ㅇ...예....송구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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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세자)

"사모하오... 제발 돌아와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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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왕)

"세자는 돌아가도록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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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세자)

"아바마마... 그것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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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왕)

"얼른 들어가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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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세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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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궁녀)

"세자 저하... 연모하였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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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궁녀)

"소녀 이제 먼길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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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궁녀)

"부디... 다음생에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