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amo aunque sea por tiempo limitado
#19 Simplemente observemos desde un lado

이첼☆
2021.06.03Vistas 39

아 큰일났어

이제 부정할수 없을정도야

규여준
....

보고싶은데

규여준
......

하늘.....이..

띠리릭-


민하늘
오빠 나왔어!!


민윤기
어 왔ㄴ...


민하늘
여준언니도 왔어!


민윤기
...어서와

규여준
....응

하,.....

아니 시한부가 사랑같은거 하면 안되는데

못떠나잖아

미쳤냐고 반하냐 내가 이렇게 금사빠였어???

규여준
.....배고픈데


민윤기
라면밖에 없는데, 먹을래?

그러면서 부엌으로 가는 윤기

그 뒷모습을 눈으로 쫒는 여준이다

응 인정한다

나 금사빠에 얼빠 맞음

어차피 못이뤄지겠지

난 시한분데, 누가 날 사랑해주겠어

그럼

그냥, 옆에서 보기만 하자

규여준
...나 라면 좋아하는데, 잘 끓여?


민윤기
씨익) 내가 왕년에 좀 끓였지

살짝지은 웃음에 또 치이네


늦게 와서 미안해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