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 reconocí a primera vista.

Él no es ese tipo de niño.

김석진 image

김석진

"와 진짜 멘탈 바사삭이다."

김석진 image

김석진

"야.근데 진짜 걔가 그랬을까?"

민윤기 image

민윤기

"왜"

김석진 image

김석진

귓속말로 )"아니...우리가 옛날에 친했던 채림이잖아.근데..채림이 그럴애 아니잖아.."

민윤기 image

민윤기

"그래서? 걔가 지금 박예림 때리고 지갑도 훔쳤잖아.아무리 그래도 범인은 한율 밖에 없어."

후두둑

민윤기 image

민윤기

"어 야 비온다.아오 기분 다망치겠네 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박예림 어디가?"

예림 image

예림

"ㅇ..어? 나 화장실 좀!!"

예림 image

예림

" 아씨 지워질 뻔했네."ㅜ

민윤기 image

민윤기

"아오 오늘 진짜 기분 제대로 망치네"

김석진 image

김석진

"믿었던애한테 뒤통수 맞고 , 비도 오고 "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근데 저기 쓰러진애 한율..아니지?"

한채림 image

한채림

"으윽.."

김태형 image

김태형

"야..괜찮냐?"

한채림 image

한채림

"얘..들아..흑흑...나 진짜 아니라고..믿어줘 제발...흑.."

세린 image

세린

"하..우리 이제 니 못믿어. 지금은 우리가 너 상황때매 이러는건데.내일부턴 너 각오해"

민윤기 image

민윤기

"야 이제 얘 괜찮으니까. 가자"

한채림 image

한채림

"얘들..아!!"

세린 image

세린

"아. 난 배신때리는 애가 제일 싫더라?"

김석진 image

김석진

"인젱.이세린 너 저런애랑 친구 왜하냐?"

세린 image

세린

"내가 알았냐? 저런앤지ㅋ"

선생님

"자 모두들 수고했다. 곧바로 집으로 가도록!"

한채림 image

한채림

"세린아.."

무시하고 예림이랑 팔짱을 낀다

세린 image

세린

"예림! 가장 오늘 내가 쏠게♡"

민윤기 image

민윤기

"야 한율 너 우리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