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jin que ama a Iljin
Despedida bajo el cerezo en flor...(2/3)

방탄만보는아미
2018.04.29Vistas 858


지민
얼른 짐싸고 가야지..

내 피땀눈물~내마지막~뚝.


지민
여보세요?

전여주
지민아..


지민
여주야!

전여주
지민아..우리 다시만날때 좀전에 만난 밪꽃나무아래에서 만나자..

뚝.

여주는 그말만한체 전화를 끈었다.


지민
..많이 속상했나..


지민
하..비행기 시간때문에 여주 보지도못하고 가겠네..ㅅㅂ..


지민
하..여주야 꼭 언젠가는 돌아갈게..((급전개


지민
우리..꼭..다시만나자..

그시각 여주

전여주
....


정국
누..누나..

전여주
으..응..?


정국
괜찮아..?

전여주
....응..ㅎ


정국
거짓말..

전여주
어?


정국
안괜찮으면서..

전여주
...((고개를숙여 조금씩 눈물을흘린다


정국
...누나..괜찮아..((여주를끌어안으며

전여주
흑...흑..흐흑..흐..흑..


정국
누나..방에들어가자...

전여주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