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 quedaré a tu lado

하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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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이제 나가볼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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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나 진짜 괜찮아.

하여주

괜찮은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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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앞으론 내가 학교 데려다주고 데릴러갈게.

하여주

하아,,오빠는 나 싫어요,,?

하여주

왜 자꾸 사람이 이랬다 저랬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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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하아,,제발 나가줘.

여주는 지훈은 바라보다 한숨을 쉬었다.

하여주

있다가 다시 올게요.

여주는 방문을 쾅 닫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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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미안해,,나도 너 좋은데,,어쩔수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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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우린 이루어 질 수 없어,,

그시각 여주.

여주는 문을 닫고 난 뒤 문앞에 쭈그려앉아 눈물을 흘렸다.

하여주

왜,,자꾸,,이랬다 저랬다 그래요,,왜,,

하여주

자꾸 그러면,,내가 당신을 놓을수가없잖아요,,흐윽

여주와 지훈은 정말 이루어 질 수 없는 사이일까.

지훈이 과연 성운만이 두려워서 그러는걸까.

때는 지훈이 경호원으로 뽑히고 여주가 학교에 갔을때였다.

알수없는 사람들은 지훈을 어딘가로 끌고갔다. 그걸 보는 성운은 아무렇지도 안았다.

지훈은 온몸이 마비가 되어 힘을 쓸 수도 말을 할 수도 없었다.

지훈이 끌려간 곳엔 성우,우진,진영이 각 칸에 쓰러져있었다.

남은 2칸이 있었는데 한곳엔 '민현.' 이라고 써있었다.

그 칸은 문이 열려있고 안엔 아무도없었다.

민현이 머리를 써서 탈출한 것이겠지.

지훈이 남은 한 칸에 끌려가려하자 우진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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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ㅇ,,안돼,,들어가면 안,,

누군가 우진의 얼굴을 걷어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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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

아악,,!!

지훈은 눈물을 흘리며 들어갔다.

그 칸에 들어간 지훈을 보며 한 사람이 웃었다.

누군가

푸흐-ㅎ 너까지 하면,,한명만남았네,,하여주.

지훈은 하여주라는 말에 칸을 부스려했지만 칸은 온통 전기가 흐르고있었다.

누군가

어허어허,,그러면 안되지,,

누군가

고통이 그렇게 쎄지않을거야-ㅎ

누군가

5분만 버티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