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 escribiré, letra por letra.
Capítulo 3

뷜보드
2018.04.10Vistas 95

백여주
2018년 4월 10일

백여주
오늘은 벚꽃잎이 날아다녔다.

백여주
개가 솔라의 고백의 답변을 해주었던 오늘이다.


???
"야, 솔라"


솔라
"어...?"


???
"아무래도 너랑 사귀는건 에바같아"


???
"너, ㄴ..."


솔라
"야 전정국"

백여주
내가 칭하던 개 는 전정국이지. 우리학교 큉카이자 3학년 1반.

백여주
근데...왜 에바라고 한걸까?

백여주
난 아직도 의문이 든다

백여주
마지막에 솔라한테 말할려던 "너, ㄴ..."이 무슨 말을 하려던것인지

백여주
ㄴ이면너는...?인가.. 아니면 너, 너이러면서 망 뜸들이려했나? 너, ㄴ...남친?

백여주
에이, 그럼...


전정국
"너, 남친"

백여주
이다음에...는 있잖아? 가 문맥상 맞긴한데

백여주
그러면...


전정국
"너, 남친있잖아"

백여주
이 말을 하려던걸 까?

백여주
근데 남친있는애가 왜? 아 어제처럼 머리아파지기싫어

백여주
아...근데 알아봤자 난 상관없잖아

백여주
내가 그애기를 애들한테 말하면 애들이 믿어줄까? 솔라가 날 가만히 둘까..?

백여주
그렇다고 정국이가 날 도와주는것도 아닌데 말이야

백여주
정국이가 나같은애를 도와줄까...

백여주
아...다 써가네

백여주
다음장에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