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 mitad humano, mitad bestia y mi hermano es un gumiho!

olvido

총 3명의 아이들이 죽고난후 1주일 정도는 여기저기 전화해가며 아이들을 찾느라 여념이 없는 학부모와 예민해진 선생님,학교에 안좋은 이미지가 생길까봐 초조한 교장 교감까지..학교에서는 아이들이 납치가 당한게 아니냐는 소문까지 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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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나는 그 소문들을 즐겁게 듣고 있었다.....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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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다시는 볼수 없는 사람을 왜 찾는건지~~이해가 안되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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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이제 좀 학교생활이 편해지면 좋겠는데....뭐 정 안되면 이따위 학교 때려치면 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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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때려치고 맘껏 뛰어놀수있는 '그곳'에서 다같이 살면 되지~

그때 나영이가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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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여주야~요새 학교 분위기 진짜 않좋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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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그러니까 말이야....ㅠㅠ 대체 무슨일이 있었길래 실종까지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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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너무.....걱정된다....

나는 나영이의 앞에서 죽은 녀석들의 행방을 걱정하는 척을 하며 속으로는 환하게 웃고 있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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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어머 너희 무슨 얘기를 그렇게 재밌게 하는거야~? 나두 좀 껴주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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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아...맞다....이년이 있었지....좀 편하게 살려고 하니까 왜이렇게 방해하는 년들이 많아....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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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요새 그녀석들이 안보이네....민여주 시선을 분산시키가 위한 나중에 버릴 패 였는데 이렇개 갑자기 사라지다니....쯧...하여간 제대로 하는게 없어... 쓸모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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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

아....갑자기 화장실이....나영아 나랑 같이 화장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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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으..응?....그래 뭐....(여주를 곤란한 표정으로 힐끗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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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미안해)

나영이가 입모양으로 미안하다고 말을 하자 나는 괜찮다는 뜻으로 손을 흔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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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후.....저 새끼 뭔가 얍쌉하단 말이지.....뭘까....평범한 인간은 아닌거 같은데...

하교후 나는 혼자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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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발 짜증나네....그새끼 꼭 일부러 나영이랑 나를 떨어뜨릴려고 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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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후.....안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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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준아 근처에 있지? 잠깐만 나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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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늑대)

네 아가씨 부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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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그래 한가지 부탁할께 있어서 불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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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늑대)

부탁이라 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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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우리 학교에 짜증나는 년이 있는데 너가 그년 좀 감시를 좀 해줘야겠어 매일매일 보고하는것도 잊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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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늑대)

네 알겠습니다 외형은 어떻게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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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호리호리한 체격에 키가 크다....그리고 금발에 갈색 눈동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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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너 맨날 나 지켜보고 있지않니? 나 보호할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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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늑대)

(화끈)죄...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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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아냐 뭐 죄송할꺼 까지야 ㅋㅋㅋ 심심하면 나랑 놀면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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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이름은 다현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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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잘감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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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늑대)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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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난 이제 집에 가야겠다 너도 가서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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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늑대)

네 평안한 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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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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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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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오랜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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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많은....일들이 있어서 업데이트가 늦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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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중간에 글태기(?)도 왔었구용...이제 다시 글 열심히 써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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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좋은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