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 mitad humano, mitad bestia y mi hermano es un gumiho!

Las quejas de Yoongi + Aldea Gumiho

여주와 나영은 밥을 다먹고 다시 여주의 방으로 가서 놀았다.

그리고 나영이가 갈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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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나 갈께~내일보자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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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웅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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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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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영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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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후아...드디어 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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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왜ㅋㅋㅋ 나영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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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 평소엔 밥을 2인분만 하다가 갑자기 3인분을 해서 힘들어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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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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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나저나 너도 이제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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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엥?나 좀만 더 있다가 자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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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응~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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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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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좋게 말할때 빨리 가서 자. 너도 내일 학교 가야지. 늦게자서 내일 일찍 못일어나면 어떡할려고. 늦게 자면 학교에서 피곤하잖아. 학교에서 자버리면 수업도 못듣고 니 내신 성적도 깍이는 거야.알어??그리고 내신 깍이면 대학교 갈때 불리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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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러면 좋은 직장도 못구하고 니 미래도 망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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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이렇게 까지 말하는데 빨리 가서 안자??(폭풍 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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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

여주는 윤기의 잔소리를 피해 방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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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ㅋ 하...오늘은 애들한테나 한번 가봐야겠다.

윤기는 소파에 앉았다.

그리고 귀에 온 신경을 집중해서 여주의 숨소리를 들었다.

10분후 여주가 색색 숨소리를 내뱉자 윤기는 여주가 잠들었다는걸 눈치채고 밖으로 나갔다.

윤기는 숲속으로 들어가서 본체화했다.

그리고 달렸다. 인간세계와 떨어져 있는 그곳으로...

윤기는 달리고 달려서 인간세계와 구미호세계의 경계부근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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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후...드디어 다왔군.

윤기가 도착한곳에는 신비한 빛이 감돌고 있었다.

윤기가 그곳으로 다가가자 눈부신 빛이 윤기를 감쌋다.

윤기가 눈을 뜨자 앞에 보이는건 꽃밭이었다.

그리고 거기에는 구미호들이 뛰어놀고 있었다.

그때 구미호 한마리가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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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윤기야~^^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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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호석이가 뒹굴거리다가 윤기를 발견하곤 일어나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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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짜식~!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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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그래 임마

그때 멀리서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지민이 뷔 정국이가 나타났다.

지민 뷔 정국:형~!!!!

지민 뷔 정국은 윤기를 보자마자 꼬리를 흔들어대며 윤기를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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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형....!! 왜 이렇게 늦게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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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형...보고싶었어요...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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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형!!우리랑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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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아...잠깐만 애들아 형아 지금와서 피곤할텐데 지금은 쉬게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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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새벽에 형 또 가야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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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러면 또 언제올지 모르는데...(울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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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고민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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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애들아~어쩔수없잖아~윤기 형아는 지금 피곤해서 너희랑 못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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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니야.나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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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대신에 쪼~끔만 놀고 자기다. 알겠지?? 약속~!!

지민 뷔 정국: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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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야..! 너 내일 어떡할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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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괜찮아 괜찮아 걱정마~내가 잘 데리고 놀께 ㅎㅎ

지민 뷔 정국:형~!! 빨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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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나 갔다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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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

그래도...걱정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