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 el gerente?!
Cogió un resfriado (3)


임라별
"(문을 열면서)누...구세..?"


강다니엘
"죽이랑 약 사왔으니까 알아서 먹고"

임라별
"어?...어..고마워..(단도직입적이네..)"


강다니엘
"나 스케줄 때문에 옆에 못 있어 괜찮지...?"

임라별
"어..(자다 일어나서 그런지 어지러워ㅠ^ㅠ)


강다니엘
"나 간다"

임라별
"어..잘가.."


강다니엘
"!!"

(라별이가 휘청거리면서 쓰러진다)


강다니엘
"야! 정신차려!"

몇 시간후..!~

임라별
"음....콜록콜록"


강다니엘
"정신이 드냐?"

임라별
"어? 다니엘..너 스케줄 때문에 간다며.."


강다니엘
"땡땡이"

임라별
"응..?! 왜.!!"


강다니엘
"너"

임라별
"응?"


강다니엘
"너 때문에 스케줄 3개나 땡땡이 쳤다고"

임라별
"아..미안.."


강다니엘
"하...됐어 죽 데워 올테니까 기다리고있어"

임라별
"응..."

죽 데워오는즁~


강다니엘
"다 됬다.."

(다니엘이 죽을 가져온다)

임라별
"고마워..."


강다니엘
"숟가락 내놔봐"

임라별
"응? 여기..."


강다니엘
(숟가락을 가져가서 죽을 떠준다)

임라별
"응? 아니야 괜찮아...내가 먹을수있어!"


강다니엘
"내가 너 때문에 스케줄 3개나 땡땡이 쳤다"


강다니엘
"그 벌이야 입 벌려"

임라별
"(입을 벌리면서)네.."

죽을 다 먹은 후..

임라별
"배부르다....."


강다니엘
"나 진짜 가야될듯 약은 알아서 먹을수 있지?"

임라별
"웅웅!"


강다니엘
"어 나 간다"

임라별
" 엉 잘가~"

다니엘이 간 후~

임라별
"약 먹어야지~"

띠링띠링

임라별
"누구지...?"

(:안뇽하세요!! 많이 기다리셨죠?ㅠㅠ 죄송합니다ㅜㅜ 여러분 마지막장면의 연락온 사람은 누구일까여?? 기대 많이많이 해주세용♡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