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presento a mi hermana mayor~♡

¡¡Por fin, el día D!!

드디어 그날이 왔다!! 세븐틴 콘서트 가는 날! 아침 일찍 일어나 콘서트 갈 준비를 했다

우리 정한이와 멤버들에게 줄 선물과 도시락을 준비하고 전날 정한이가 문자로 알려준 매니저님 번호로 문자를 남겼다

[문자] 안녕하세요 매니저님~ 저 정한이 누나에요~ 정한이가 매니저님께 문자하면 아실꺼라고 해서 연락드렸어요~

매니저님께 문자를 보내고 준비를 마무리 했지만 아직 시간이 조금 남아 간단하게 토스트를 먹고있었다

띠링~ 그때 문자 알림음이 들렸고 나는 재빨리 확인했다

이한빛 매니저님

[문자] 아~ 안녕하세요 정한이가 자기 누나 콘서트장에 데려와달라고 부탁했어요~

나는 답장을 보고 그래서 정한이가 매니저님 번호를 알려준거구나 하고 생각을 하면서 답장을 보냈다

[문자] 아~ 그랬군요~ 저 그럼 몇시쯤 오세요?

나는 시간을 물어보기위해 다시 답장을 했고 매니저님은 바로 답장이 왔다

[문자] 4시까지 갈께요~

4시까지 오신다고 해서 지금 시간을 확인해보니 3시 였다

나는 준비해둔 물건을 현관앞에 가져다 두고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보냈다

......

1시간뒤 띵동~~ 하고 초인종이 울렸다 나는 후다닥 달려가서 "누구세요?" 하니 "세븐틴 매니저입니다" 하고 답변이 들려와 얼른 문을 열었다

윤정연

"안녕하세요~"

문을 열고 인사를 하니 매니저님도 인사를 해주셨다

이한빛 매니저님

"안녕하세요~"

우리는 서로 인사를하고 현관앞에 있던 물건 들을 차에 실고 콘서트 장으로 출발했다

작가

빠르게 2화가 나왔어요 여러부운~~ 많이 부족하지만 잘부탁드립니다!!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