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presento a mi hermana mayor~♡
La vida en el hospital no es más que aburrida.


정한이가 입원한지 일주일째

지루함이 정점을 찍고있는 중이다


정한
"으아아 지루해ㅜㅜ"

윤정연
"으이구 그니까 누가 다치래!"


정한
"힝.. 나 언제까지 입원해야되?"

윤정연
"재활치료까지 받아야해서 이주일은 더 있어야되"


정한
"힝.."

윤정연
"그래도 너 어려서 생각보다 회복이 빠르다고 좋아하시더라"


정한
"히히 누나가 잘 캐어해준 덕분이지~"

윤정연
"고마우면 이제 다치지마~"


정한
"응~ 이제 안다칠께"

한참을 수다떨고있는데 병실밖이 시끌벅적해졌다

뭐지? 하고 의문문을 띄우는 순간 문을 열고 들어오는 시끄러운 무리들

그 무리들은 바로 부! 석! 순!


승관
"우리가 왔다!!"


호시
"안녕!!"


도겸
"음하하하!!!"

윤정연
"시끄럽다 애들아."


부석순
"네.."

윤정연
"근데 무슨일로 왔어? 너희 스케줄 없어?"


승관
"있다 저녁에 있어서 잠깐 들렸어~"

윤정연
"아~ 아 맞다 호시야"


호시
"응?"

윤정연
"정한이 재활치료받고 퇴원해도 당분간은 과격한 춤 못추니까 조율좀 해줘"


호시
"넵넵~ 걱정하지마세요~ 안무가 형이랑 의논해볼께요"

윤정연
"고마워~"

호시 승관 도겸이는 정한이랑 한참을 더 놀다가 스케줄가야 될 시간이 다 되어 갔고 드디어 병실이 조용해졌다

윤정연
"와.. 진짜 조용하다.."


정한
"ㅋㅋㅋㅋ 많이 시끄러웠어?"

윤정연
"응 조금ㅋㅋ 너 알잖아 누나 어릴때부터 귀가 않좋았어서 시끄러운거 않좋아하는거~"


정한
"알지~"

윤정연
"정한아"


정한
"응?"

윤정연
"항상 고마워~ 언제나 정한이 옆에서 누나가 응원할꺼니까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무서워하지말고 담담히 지혜롭게 이겨낼수있길 응원할께"


정한
"나도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 누나 누나가 내 누나여서 너무 좋다~!"

그렇게 하루가 또 행복하게 지나갔다

작가
늦어서 죄송해요ㅜㅜ

작가
그래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