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presento a mi hermana mayor~♡
De vuelta a la vida cotidiana normal.


다시 돌아온 평범한 일상

나는 어느덧 이 이일이 너무나 익숙해져 있었고

세븐틴도 활발히 활동중이다

한참 사무실에서 상담일지 정리를 하고있는데 세연언니에게 연락이 왔다

윤정연
#여보세요~


실장 진세연
#정연아~ 뭐해?

윤정연
#상담 일지 정리중이였지이~ 왜? 무슨일 있어?


실장 진세연
#아니~ 다름이 아니라 대표님이 너 우리회사 상담팀 팀장으로 승진시켜주고 직원들 좀 한두명 더 두면 어떠냐구 물어보셔서

윤정연
#엥? 상담팀이 생겨?


실장 진세연
#응 이번에 상담팀 하나 만드신데

윤정연
#와 대박.. 나는 좋지~ 이제는 혼자하기 조금 벅차던 참이였는데


실장 진세연
#그럼 내가 회사 홈페이지에 공지할테니까 니가 직원 2명만 더뽑아~

윤정연
#응~ 고마워 언니~ 대표님께 감사 인사 드리러 올라갔다와야겠다ㅎㅎ


실장 진세연
#그랭~ 수고해~

세연언니와의 통화가 끝이 나고 잠시 멍했지만 기분이 좋았다

일지 정리가 마무리가 되어 대표님께 올라가 감사 인사를 전했고 대표님께서는 오히려 나에게 고맙다고 하셨다

나 덕분에 아티스트들이 편하게 활동하는것 같다고 하시면서

불편하거나 힘든게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라고 편하게 대해주셨다

나는 기분좋게 대표님 방을 나와 내방으로 갔다

방으로 돌아와 정한이에게 카톡을 보냈다

카톡을 보내고 퇴근준비를 하고있는데 전화가 왔다

윤정연
*어~ 정한아~ 통화가능하구나?


정한
*응 지금 잠깐 쉬는시간이야 무슨일있어?

윤정연
*있지~ 아주 기쁜일~


정한
*뭔데?

윤정연
*회사에 상담팀이 새로 생겼어~ 그리고 누나가 팀장됬어~!


정한
*우와~! 진짜? 축하해~!!

윤정연
*고마워 내동생~ㅎㅎ 아! 그리고 직원도 2명더 생길예정이야~


정한
*오홍~ 근데 누나 직원 잘뽑아야되

윤정연
*알지~ 걱정마 너희가 다치는 일은 없을꺼야 신중하게 뽑을께 누나믿지?


정한
*응! 어? 나 이제 다시 촬영들어가야되 있다가 또 연락할께~

윤정연
*응~ 수고해~

뚝

정한이와의 통화가 끝이나고

기분좋게 퇴근했다

그리고 기분좋게 하루가 마무리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