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á mal que te gusten los acosadores?


그다음날


손동표
야 장원영


장원영
ㅇ..응?


손동표
너 계속 어딜가는건데?!


장원영
아무것도 아니야 쌤이 불러서 교무실 좀 갔다올게


손동표
원영이 손목을 잡는다)) 거짓말 하지마 또 어딜가게?


장원영
..좀 놔줘..


손동표
손목을 놓는다)) 하.. 그래 니 마음대로 해

쾅!!

반 아이들
..뭔 일이야? // 쉬팔.. 개 살벌하네 // 뭔 잘못을 했으면 저렇게 빡침? //쟤가 또 뭔짓을 ㅉㅉ


사쿠라
...야 장원영 잠시만 나와볼래?


장원영
...알겠어



사쿠라
너 요즘 왜그래?


장원영
...


사쿠라
동표가 뭐 잘못했어?.. 잘못했으면 말을 해줘 동표도 답답할거 아냐..


장원영
...잘못한거 없어 동표는..


사쿠라
그럼?


장원영
..아니야 아무것도


사쿠라
하.. 알겠어


손동표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네..

띵동


손동표
뭐지..

덜컥

안뇽~ 동표야? ㅎㅎ


손동표
여우민?

나 잠시 들어가두됭?


손동표
.. 그렇게 해


손동표
근데 왜 왔어?

요즘 원영이땜에 속상하지??


손동표
...

왜 사귀는거야??


손동표
..ㅎ그러게 왜 사귈까

'ㅋ내가 이겼어 장원영' 걍 헤어져..


손동표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할지..

우민이가 가고 한참을 고민했다

이게 정말 맞는 일인지.. 틀린 선택인지..

머리 아픈 고민 끝에 원영이한테 보낸 한통의 문자


손동표
"미안해 더 이상 안되겠다"


손동표
"원영아 그냥 우리 헤어지자"


《예고편》

"너는 거기까지야 영원히 내 밑에 있게 해줄게"


모모릉스
오늘도 손팅하기♡

그리고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엥

구독자 50명이 넘으면 얼공을 한다는 과거의 릉스가 그랬더라구요ㅎㅎ

전 여러분의 눈을 지키고 싶습니다ㅎㅎ

그래서 제 얼굴을 본 슘히는 앞이 안보인다구용ㅎㅎ 주연이도 봤을라나.. 일단 본 사람은 시력을 잃을거예요 ((주저리 주저리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