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huyes, te mataré.
거창왕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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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야동배우가 내 옆집 ?



다름 아닌 처음보는 남자였다


하 성 운
" 너 누구야!? "

???
" 뭐야 ㅋ , 나 ? "


민 윤 기
" 민윤기 , "


하 서 윤
" ㅁ..민윤기가 누구야 ? "


민 윤 기
" 어 ? 하서윤이네 - 안 죽었네 ㅋ "

그때 내 몸이 떨려왔어 ..


민 윤 기
" 걱정마 - 꼭 죽게 될거니까 ㅋ "

난 그 사람을 보기싫어서 .. 그 사람보다

먼저 내려왔다

( 옥상에서 내려오는 계단이라고 해주세요 ㅠ )

그때 누군가 계단에 쓰러져 있었다


하 서 윤
" 저기요 ? 괜찮으세요 ? 빨리 일어서요 ! 그래야 수술이라든 뭐라든 하죠 ! "

???
" 으... "

어찌어찌해서 그 여자분을 수술실로 가게했다

5시간후

의사
" 보호자분인가요 ? "

그때 뒤에서 들리는 소리

" 그 검은단발머리에 여자아이인데 저보다 약간 짝고 저랑 비슷하게 생긴 여자아이 어딨나요 ? "


하 성 운
" 저분이 .. 보호자이신것 같아요 "

그래서 그 여자아이는 병동으로 옮겨졌다.

사실 내가 수술비는 다 내줬다

난 사실 그 남자얼굴을 보지못하였다 .

왜냐하면 난 수술비만 내주고 오빠한테 마끼고 병실침대에 누웠다



하 서 윤
" 흐 - 그 여자분하고 태형오빠도 빨리 깨어났으면 좋겠다아 .. "

그때 드르륵


민 윤 기
" 하이 "

난 순간 무서웠다 ..


하 서 윤
" ㅁ..뭐야 .. 미안해 .."


민 윤 기
" 뭐가 , 고맙다 하서윤 "


하 서 윤
" 뭐 .. ? "


민 윤 지
" 고마워요 ㅎ "


하 서 윤
" 어 ? 아까 그 계단에서 있었던 여자아이 ? "


하 서 윤
" 괜찮아요 ? "


민 윤 지
" 네 , 근데 언니 몇살이에요 ? "


하 서 윤
" 21살 .. "


민 윤 지
" 이야 ! 2살 차이는 궁합도 안본다는데 ! 우리 오빠 23살이에요 ! "


민 윤 기
" 하 -- 너 또 이상한 짓한다 , "


민 윤 지
" 뭐가 어때서 "


민 윤 지
" 우리 오빠 잘생겼지 , 누워있는거 좋아하지 , 요리 잘하지 , 랩잘하지 , 츤데레지 , 키 크지 얼마나 좋은데요 ㅠ "


민 윤 기
" 야 - 여자분 예비신랑도 있어 "


민 윤 지
" 아 .. 미안해요 ㅜ , 그치만 우리오빠랑 친하게 지내줘요 ! "


민 윤 기
" 무슨 .. "


하 서 윤
" 푸흐 , 네 - 꼬마아가씨는 몇살이에요 ? "


민 윤 지
" 19살이요 "


하 서 윤
" 학생이에요 ? 우와 .. "


민 윤 기
" 야 너 아픈 환자야 , 빨리 가서 쉬자 "


민 윤 지
" 싫어 ..8ㅁ8 .. ."


하 서 윤
" 이곳 원래 2인실이였는데 - 그냥 이곳에 있어 ㅎ 침대 옮겨 줄게 "


민 윤 지
" 오ㅜ 대박 ㅠ 들었지 ? "


민 윤 기
" 예 .. ."

드르륵 -


하 성 운
" 서ㅇ .. 아으으으ㅡ아 !! 너 뭐야 !!! 흐ㅜ우우우ㅜ어ㅠㅠ "


민 윤 기
" 아 - 아까 남자 "


하 성 운
" ㅅ..서윤아 어디 다친데 없어 ? 흐ㅡ흐 --- "


하 서 윤
" 호들갑 떨기는 .. 그런 사람 아냐 "


민 윤 지
" 뭔 소리야 ?? 오빠 뭔 소리야 ? "


민 윤 기
"( 입모양 ) 좀 닥쳐줘 , "


하 서 윤
"( 끄떡 )"

드르륵 -


김 태 형
" ㅅ..서윤아 .."


하 서 윤
" 오빠 깨어난거야 ? "


박 지 민
" 네 ㅎ 깨어났는데 서윤씨 보러간다고 ㅎ "


민 윤 지
' 헉 시발 존나 잘생겼네 .. '

그렇다 .. 민윤지는 박지민에게 반했다고 한다 ..


민 윤 지
" 안녕 잘생긴 오빠 ? "


하 서 윤
" ???? "


김 태 형
"???? "


민 윤 기
" 븅신 .. "


하 성 운
"??? "


박 지 민
"나 ? "


민 윤 지
" 응 ~ 오빠 여친있어 ? ."


박 지 민
"아니 ..요 .. "


민 윤 지
" 그럼 나는 어때 ? "



내가 누구 ? 작가
크크크ㅡㅋ 난 윤기을 악역으로 해놀수 없다아 :::------

근데근데 윤지♥지민 어울리는ㄷ... 큼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