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e el destino que te conociera.
Episodio 2, un susto

짹짹하는윙깅이
2018.01.31Vistas 166

여주
민현아 안녕!


민현
안녕!


대휘
야, 나는 안보이냐?

대휘는 민현의 옆에 있었는데 못봐서 그런지 서운해하는 눈치였다.

여주
미안, 못봤어.


대휘
(여주 머리를 쓰다듬으며)내가 착해서 봐주는 거다.

여주
머리가 헝클어지잖아.


대휘
이제 그만 가자. 지각하겠다.


민현
인정

여주
am.8:59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도착!


민현
참고로 오늘 고등학교 첫날임.


지성쌤
자자,주목!


지성쌤
너희는 오늘부터 고등학생이다. 우리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 한 해 동안 잘 지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