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arte
<Es arte> Prólogo + Mensaje del autor

신거못먹는태태
2018.01.28Vistas 141

08:20 AM
한여주
' 항상 같은 하루, 같은 시간, 같은 길을 걷는 나는 특별한것 하나 없는 학생이다. '

한여주
' 뭐..특별한거라고는 학교의 미술부장이란거..? '

한여주
' 오늘도 나는 같은 길을걷고 학교를 가는 중이였다. '

한여주
' 누군가 나를 계속 쳐다본다. 기분 나빠... '


한여주
' 나는 뒤를 돌아보았다. 예쁘장하게 생긴 학생은 내가 뒤를 돌아보자 당황하며 다른곳을 본다. '

한여주
아..뭐야..왜 쳐다보는거야..

한여주
' 우리학교 교복인데... 1학년인가..? '

한여주
' 나는 무시한채로 그냥 학교로 향했다. '

한여주
' 오늘은 내가 방탄고에 3학년이 돼는 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는 날이다. 그리고 오늘부터 내가 미술부를 맡는 미술부장이 돼는 날이기도 하다. '

한여주
' 근데..아까 걔가 머리속에서 떠나지를 않아..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뭐.. '

한여주
' 나는 수업이 끝나자마자 미술부실로 뛰어갔다. 1학년들의 미술부 신청을 받아야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부실앞에 누가 서있는데.. 1학년인가? '

작가
안녕하세욥!! 작가입니다!

작가
제가 첫작이라 긴장을 좀했네여..ㅇㅁㅇ

작가
전 이틀에 한편이상 쓸 생각입니다!

작가
등장인물의 생각은 '~'로 나타냅니다! '~'가 없으면 그냥 말하는겁니다!

작가
그리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별점과 댓글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숨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