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difícil cuidar a mi hermano me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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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요한
2018.09.27Vistas 92


김소정
이제 몸다풀었다.


임나연
그럼우리 내기하자.


김소정
그래.


임나연
진사람이 이긴사람 저녁 쏘기.


김소정
좋아.


김예원
내기는 왜하는 거야??


김소정
몰라도돼.


임나연
나부터할께.


김소정
그래.


임나연
까비다. 스페어는 할수있겠지.


임나연
스페어다!


김소정
나이스 스트라이크!

볼링다친후....


김소정
내가 이겼다.


임나연
그래 인정한다.


김소정
근데...지금몇시지??


김예원
7시


김소정
먹고가자.